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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푸른나무 |2003.11.09 11:27
조회 1,281 |추천 0

안녕하세요. 여기서 글을 읽고만 나갔던 사람의 한사람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 됄줄이야 ...... 그럼 본문으로 들어갈께요. 지금의 남편을 앞집아저씨 소개로 만나게 돼었어요. 그사람은 목포 사람이구 전 인천이었죠 한달에 한번정도 만날수 있었죠. 그사람과 첫대면 호프집에서 10분정도 앉아있었어요 전 그사람한테 별 느낌이 없더라구요 . 그리곤 곧바로 전 집으로 왔구요 그사람은 앞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내려 가는날 저희 집에 찾아왔더라구요. 잠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그사람은 내려갔구요. 몇일이 지나서 그사람 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잘있었야구요.전 그사람묻는 말에 대답만하는 정도였구요. 전화통화는 1~2번 정도 만나는 것은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는 꼴이었어요.그사람과 첫대면이 있구 두번째 만나는 날 왠지 싫다는 느낌이 들어라구요. 앞집소개로 만났는데 그만만나자는 소리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만남은 계속 이어졌구요. 3번째 만나는 날 레스토랑에서 만났어요 그런데 제가 몸이 안좋거든요 그런 이유가 있어서 그사람을 만나기 싫어했던 이유도 있었구요. 남자경험두 없구요 연애도 못했구요 . 결정적이 것은 15초정도 그관경을 그사람이 본거죠. 그사람두 솔직히 많이 놀랐을 께예요 저두 그사람을 보기도 두렵웠으니깐요 그일이 있고난뒤  소개시켜준 앞집두 제가 아프다는 것을 몰랐겠죠.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지난뒤 한달정도였나 저도 생각이 잘안나네요. 그그간에 대해서는요 . 그사람두 이해해 줬구요. 그리고 6개월 뒤 뇌 수술을 받았어요. 수술뒤 완캐돼었구요. 만남은 계속 이어졌구 그사람 휴가때 그만 사고를 졌지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결혼을 했구요. 아이는 임신 2개월 정도 었고 그사람은 아파트도 한채 가지고 있었어요. 입주한날이 돼지 않아 목포에 허름한 단칸방을 얻어 살았어요. 인천을 한달에 두번정도 왔다 같다 했거든요. 그런 이유에서 인지는 모르지만 아이가 26주만에 나와버렸어요. 목포에서는 병원이 너무 작아 광주에 있는 조대로 옮겨졌구요. 병원에서 자궁이 약하서 그랬던요  그아이는 인큐메이터에서 힘거운 1달정도의 생을 살다가 죽었어요. 아파트 입주한 날이 다가오는날 그사람이 저한테 인천으로 가자고 하데요 아이두 그래됐구 그래서 저두 인천으로 올라온는 것이 싫지는 않았어요 . 인천으로 올라온뒤 똑바로 한는 것이 없었어요. 학원두 다니다 그만두구 콜밴두 하다가 그만두고 결국에는 친정엄마가 옷가게를 하거든요 거기서 아침에 나가서 문열어 주고 배우면서 저녁에 시장다니구 그랬거든요. 그것두 이제는 못하겠돼요 자기가 할일이 아니라나 ............휴 한숨 자기는 시골에서 개나 키우고 오소리를 키우던지 하는것 이 맞데요 울신랑 나이34살 전 29살 자기 아버지가 그렇게 살아 오셨거든요 저 결혼할때 시아버지는 돌아가신상태 였거든요. 암튼 인천에 올라와서 아이둘을 무사히 잘낳았거든요. 그럼 됀것 아닌가요, 아이놓구 난뒤 아이가 운다고 어느날은 아이 분유통을 짚어던졌어요 무선전화두 짚어던지구요 아이를 짚어 던질려구도 했구요 엎구리도 발로 잤구요 암튼 많네요 말하자면 ...........쌍스런 말두 막하고  씨OO 등 모든 이유에서 제가 잘못했다고 하네요 여자는 사람이 아니다는둥 여자는 개보다 못하다는둥 저보고는 자기 씨다발이 청소빨래 나 하는 사람으로 취급을 하네요.  그리고 엊그제 있었던 한가지만 예를 들어볼께요. 큰아이가 감기가 심해서 열두 나구 약두 먹어보고 병원두 가봤지만 의사도 괜찮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병원에서 주는 약만 먹이구 있어죠 열두 네렸다 올랐다 반복하구요 잠두 삼시분자가 깨고 1시간 자다 깨 고 그러네요 전 아이가 둘이 라서 밖에 잘나가지도 못해요 제가 잘못해서 감기가 걸렸나요 그러면서 아이가 새벽에 잠을 못자고 깨니 뭐라고 그러는줄 아세요 씨OO니가 관리를 못해서 그렀데요 그러면서 뱜을 때리데요 제두 달라들었죠. 그러니 밀치구 때리구 한적두 몇번있어요 .........모든 면에서 제가 잘못 했돼요.. 바람두 피웠구요  바람피운 상대는 총각때 동거하던 여자래요 그여자가 어떤 이유에서 도망을 간지는 모르지만 이제야 알겠더라구요. 결혼후 동거하던 여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구요 결혼전 저한테 얘기를 했데요. 전 못들었는데요. 그럼 이만 쓸께요 다음에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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