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서비스기사들의 경우입니다마는....^^;
포멧할 필요없는걸 포멧한다고 하고 2만원정도 받구요.
가장 흔한게 시디롬이죠.
딱 보면 초보분들 표시가 확 나니깐 -.- 시디롬을 갈아줍니다.
제가 아는분들도 보니까 많이 당하시더군요. 나이드신분들...(해봤자 40정도 ㅋㅋ)
서비스센터 그곳말고 본사번호가 잇을겁니다. 080--번호
그곳에 전화하셔셔 이런이런일 당했으니 책임지라고 단호히! 말슴하십시오.
어수룩해보이면 간까지 빼먹습니다. ^^
제가 가끔 이런글을 올리면 기분나빠하시는 분들 꽤 되셔셔 리플 많이 달리더군요. 예전에...^^
여하튼 님처럼 어이없는 일 안당하시려면
검색을 통해서 혹은 질문을 통해서 충분히 혼자서 하실수있는 일은 직접하시구요.
최후의 방법으로 A/S나 교환같은걸로 해결하시는게 좋습니다.
인터넷엔 무엇이든 다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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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던분은 제가 컴 손봐드린다고 본적이 있지요.
그 컴이... 펜2 300정도였나? 아마 그보다도 훨 떨어진것 같애요. 메모리도 32인가
잘해야 64였던걸로 기억하는데.... 하드는 약 1기가정도...제품도 찾아보기 힘든거였죠.
물론 모니터야 15인치 볼록이였구요.
쉽게말해서 어디에도 쓸수없는 그런 물건이었습니다요.
게임몇개....가 아니라 스타크래프트도 제대로 실행하기 어려운 그런상태였으니까요.
하드용량도 거의 0인 상태고 ^^ 메모리 역시 말할것도 없으니 자주 다운되었겠지요.
그리하여 아는사람이 컴 가게한다고 좀 고쳐달라고 했답니다.
그게 제가 손보기 얼마전이었구요.
보니까 고쳤다는 내역이(제가 확인한바로..) 시디롬 52배속만 덜렁 달려있더군요.
차라리 디스크정리하고 조각모음이나 해주지...-.-
어쩌다 이렇게 장사하시는분들 보면 참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