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녀 동영상의 주인공 김옥빈이 흔들녀 댄스에 관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고 하네요..
어제 열린 영화 '다세포 소녀' 시사회에서 주인공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역할을 맡은 김옥빈이 영화 개봉 전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었던 흔들녀 동영상에 관한 진상을 밝혔는데요.
영화장면 중 이상한 종교집단에 끌려가 춤을 추는 장면 일명, 흔들녀 댄스 장면이 원래는 이효리의 '애니모션'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의 댄스를 추려고 했으나 일정이 너무 빠듯해 촬영 당일 즉석에서 본인의 막춤으로 변했다고 하네요...
다세포 소녀 10 일날 개봉한다는데..이번 사건으로 김옥빈이 급 비호감이 되기는 했지만
영화는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