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고생시절에 눈물나게 다이어트를 했던 사연을 적어볼께요~
현재 나이는 21살이에요..
제 현재키는 158에 몸무게 44키로를 유지하고있어요!
지금은 살찐몸이 아니지만.. 제 몇년전 고2때는 키158에 몸무게 57인 통통한체격이었죠
그리고 제가 키가작아서 그런가.. 제 몸무게에 비해 더 통통해보이더라구요~
전 솔직히 학창시절엔.. '생긴데로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하고 있었는데요
고2때 저랑 같이다니던 친구들은 다 마른체격이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저보고 맨날하는소리가
"너 살좀빼야겟다"
"살만 빼면 훨씬나을꺼같은데 뺄생각없냐?"
"너도이제 2년정도만 지나면 어른되는데 미리 몸매에 좀 신경써"
다 저보고 살빼라는 소리를 많이햇어요ㅠㅠ 그럴때마다 상처를 많이받았죠;;
사실 전 심각하게 뚱뚱한편은 아니었는데.. 제 친구들이 워낙말랐으니깐 친구들 기준에서는
제가 정말 뚱뚱해 보였나봐요-_-...........
그래서 방학주기전 부터 여름에 다이어트를 하려고 결심을먹었죠..
집에서도 30분이상 운동하면서 땀흘리고.. 방학땐 옷을잔뜩껴입고 더운여름에 땀을흘려가며
파워워킹을 1시간했어요.. 또 운동하고나면 물도 자주마셔주구요~
처음 일주일동안은 할만했는데.. 점점 하기도싫어지고 지쳐가더라구요ㅠㅠ
그럴때마다 하루라도 운동빼먹을라 하면 좀 운동하라고 부모님의 잔소리도 많았어요..
밥도 평소먹던양 반공기만 먹구요.. 여름에 간식같은거 입에 대지도 못했습니다..
역시 간식못먹은것도 부모님이 억지로 못먹게하셨죠-_-.....................
그렇게 두달동안 엄청 고생을했드니.. 가족들이랑 주변사람들이 저보고 살빠졌다고 하는거에요!
전 솔직히 평소입던옷이 헐렁거린다던가 그런느낌을받아서.. 살이빠진걸 알았지만
제가 크게 살이빠졌다는걸 못느꼇거든요~
그래서 하도 주변사람들이 살빠졌다고 놀래길래.. 두달만에 몸무게를 재 보았더니.......
글쎄 45키로 인거있죠,,,,,,,,,,,,,,?
순간 제 몸무게를보고 너무나좋아서.. 울뻔했던적이 있었다는게 생각나네요^^;
저도 솔직히 살빼기전에는.. 다이어트 성공한사람들이 참 신기했었는데
제가 막상 다이어트에 성공해보니까.. 다이어트는 노력만하면 누구나 할수있는거같아요!
살때매 걱정이신분들ㅜㅜ 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