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넘게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하도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32살 애인은 28살 입니다
전 32살 나이인지라 이젠 철없는 불장난같은건 할나인 아니지요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 여자친구 이야기좀 할라고합니다
때는 저번주 토요일 제가 일때문에 같이 놀아주지 못하는바람에 남자친구든 여자친구던 불러서 놀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일이 일찍 끝나서 여자친구에겐 말도 않하고 놀래켜주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여자친구 집근처로 가서 전화를 했더니 아는 오빠랑 그오빠 애인이랑 모르는 남자덜 즉 아는 오빠 친구덜 남자 네명이랑 같이 술자리를 한다고 하길래 말을 하고 올걸 후회를 하고 여자친구에겐 편하게 술자리하고 집에 오는길에 전화 하라고 했지요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2시간정도 흘러 전화가와서 만나러 가고 배가 고파서 새벽 1시정도에 고기 먹자고 해서 고기집을 갔습니다 단둘이
고기집에 앉아서 여자친구에게 물었지요 혹시 그남자덜 네명덜이 너폰번호 않물어보냐고
여자친구 대뜸하는소리 아는 오빠가 나 남자친구 있다고 다애기하고 나도 남자 친구 있다고 애기해서 네명중에 세명은 않물어봤는데 한명이 전화 번호 달라고 달라고 그래서 주고 왔다는군요
제가 대뜸 고기를 굽다가 말고 여자친구에게 애기했습니다 어떻게 모르는 남자가 전화번호 달라고 조른다고 줄수가 있냐고 여자 친구 하는말 자기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애기했고 그 남자덜이랑 헤어질때 애인 만나러 간다고 애기 했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화를 내는겁니다
나참 어의가 없어서 나한테 그 남자 덜중에 한명한테 전화 번호를 주고 남자친구인 나한테 애기를 않했음 실수지만 나한테 애기를 해서 자기는 떳떳하다네요
이게 말이 됩니까
전화 번호를 달라고 조른다고 주고 오는게 말이 되냐고요 ?
여자 친구는 자기가 전화오면 않받음 되고 스팸 등록해놓으면 된다는군요 제 생각으로는 절대로 이해가 않가는 말이네요 톡을 즐겨보시는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