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 (2004년 11월 13일)
aloan
|2008.05.18 18:51
조회 129 |추천 0
@ 이웃에게 (2004년 11월 13일)
블로그 처음 그림을 보니까, 호프 하고는 희망 또는 절망이라고 써있네요.
그런데 호프집에서 맥주 먹으면서 희망과 절망을 생각하면 거품일텐데....
희망 또는 절망이라.... 둘다 낭만적이네요. 나에게는 말이에요.
절망을 했을 때에 그 나름대로의 운치도 있고 괜히 폼도 한번 잡아보고 말이에요.
대개 절망이라고 하는 것이 나 자신에 대한 것 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돕다가 그 사람들이
온전하지 못했을 때 오는 것들이라서 말이에요. 그러한 시간들이 많았지요.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고 걱정한다는 것은 결국은 나 자신을 위하는 일들이 됩니다. 모든 생각들이나 행동들이 자신에게 더 많은 지혜를 가져다가 주고 아름다운 행동에 좋은 경험을 가지게 한답니다.
성경말씀에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복을 빌어라! 그 사람이 받지 못하면 그 모든 복이 너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신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신께서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에 부인하거나 아니라고
할 수가 없는 것이며 그 모든 말씀은 진리이며 진실이랍니다.
그리고 희망은 나의 자신에 욕심을 위한 것이 주제가 되지 못하므로 언제나 부풀어 있는 가슴에
설레임을 가져다가 다소곳이 내려 놓아지곤 하는 그러한 것이지요. 그래서 희망은 나의 손목을
놓지 않고 나의 마음에서 언제나 존재하며 숨을 쉬고 있답니다.
내가 나만을 사랑한다면 절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므로 나 자신을 사랑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도 그것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하여도 나에게는 그 모든 희망과 절망까지도 낭만적인 것이 될 수가 있습니다. 또한 그것을
누군가가 알아 줄 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은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으며 존경을 받아 마땅하기 때문이지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생각할 수가 있는 지혜가 없으므로 그렇다고 성경말씀에 신께서 말씀하셨지요. 바로 다른 사람들을
생각할 지혜가 없는 사람들을 가르켜서 성경말씀에는 악인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악인들을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것이 바로 사람들의 행동으로부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입술에 꿀을 칠한 말을 한다고 할지라도 그 마음에 진실과 사랑이 없으면 그 소리는 소음이며 마귀의 소리라고 하셨지요. 그 거짓되고 다른 사람들의 것을 자신의 것처럼 꾸미며 짜집기 해서 그럴듯하게 하는 말들에 목적이 악하고 추잡한 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딸은 언제나 혼자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진실되고 순수한 마음과 행동을 왜?
알지 못하나 조금이라도 생각을 해서 상대방을 대하는 것이 싫은데 하고 생각을 할 때마다 누가
생각이 나요? made in south korea 빨대가 생각이나요? 아니면 개의 집안이네 라고 했던 것이
생각이 나요?
언제나 사람처럼 진실되게 살려고 노력하면 할 수록 더욱 더 외로워지고 더욱 더 혼자라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에 그 옳은 것을 옳다고 말을 할 수가 있고 동의하며 함께 행동으로
옮기는 친구나 식구가 있다면 그것은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된답니다. 무엇 보다도 막힌 가슴이
뻥하고 뚤리지요. 따뜻함의 느낌에 편안함과 함께 말입니다. 분명한 것 하나는 사람은 사람의
탈을 쓰고 있기 때문에 사람처럼 살아야만 하며 그것은 그만큼에 살만한 값어치가 따른다는
것입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알고 있고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만 사람처럼 사는 것인지 알고 있는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인생을 아름다운 노을까지 가져다가 놓을 수가 있는
길이지요. 말을 하기는 쉬우나 행동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워서 낙타가 바늘 귀에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 보다 더 어려운 것이 바로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에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셨지요. 그것은 모든 부자가 모두 지옥으로 간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신께서 모든 사람들이
풍족하게 걱정없이 살아가는 것을 바라시는데 왜? 모든 부자가 지옥으로 가겠습니까?
문제는 부자가 되기까지 그 돈을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죄악에 범죄와 범행을 알면서 고의적으로저질렀으므로 그 죄악에 범죄와 범행 때문에 당연히 천국에 들어 갈수가 없다고 하신 말씀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그 말씀을 하실 때에도 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의 모든 재산과 돈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셨더니, 예수님이 제자가 되기를 바랬던 부자가 바로 발길을 돌려서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 보다 더 어렵다고 하셨지요.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바라는 부자에게 모든 재산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셨던 말씀은 너의 죄악에
범죄와 범행에서 스스로 깨끗이 되라고 하셨던 말씀이었습니다. 그 부자가 많은 사람들을 억울하게 만들고 사기를 치며 부당한 고리대금의 이자 놀이에 악한 짓으로 돈을 모았기 때문에 그 모든 돈들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즉, 부자가 은혜를 원수로 갚으며
범죄와 범행으로 돈을 모아서 가난해진 그리고 상처를 받고 슬픔에 잠겨있는 사람들에게 그 모든 재산들을 팔아서 다시 돌려 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자는 마음에 뉘우침이 없었으므로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몰랐으며 오로지 죄악에 돈만을 생각하고 다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결국 구원을 받지 못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곧 여호와께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들에 있는 풀들과 살아서 움직이며 지저귀는 새들을 보아라! 누가 돌보지 않고 먹이를 주지 않아도 하늘에 계신 여호와께서 모두 먹이고 돌보시거늘 내가 존귀하게 만든
너희 사람들에게는 어떠하겠느냐!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그리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아라! 그것은 하찮은 이방인들이나 하는 생각이며 행동이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무조건 부자가 다 천국에 들어 갈 수가 없다고 말을 하고 있는 미국과 한국 그리고 전 세계에 목사들과 신부들은 다 가짜입니다. 예수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사기꾼들이며 강도들입니다. 그것들은 눈에 불을 밝히고 도끼눈을 해가지고 돈,돈,돈 하면서 오늘도 입술이 마르도록
짜집기한 저질에 말들을 성경말씀에 구절, 구절에 이야기를 만들면서 지옥에 들어가서 받을 형벌을 더욱 더 잔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내가 처음으로 내가 사랑하는 딸에게 말을 해주는 것이니, 나의 사랑하는 딸은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여행갈 때에 조심하고 여행가서도 조심하고 돌아 올때도 조심하세요.
여자는 남자랑 틀
여자는 남자와는 틀려서 바닥에 앉을 때에도 따뜻한 곳에 앉아야만 해요.
귀마개하는 것 잊지 말고 귀에 먹는 약도 비상용까지 넉넉하게 가지고 가세요.
즐거운 시간에 여행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