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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어드벤쳐 영화의 계보

잡상인 |2008.05.18 22:40
조회 1,552 |추천 0

학수고대해 마지않았던 인디아나 존스가 드디어 개봉이 코앞이다

그 누구도 인디아나 시리즈를 액션 어드벤쳐의 시작, 바이블, 오리지널이라고

부르는데 이견은 없으리라

인디아나 개봉을 기념하여 액션 어드벤쳐 영화들의 계보 습헤샤르~~~

(영화관에 가서 봐야할 최고의 장르는 역시 액션 어드벤쳐가 아닌가 한다!)

 


인디아나 존스 1편 레이더스, 2편 마궁의 사원 3편 최후의 성전

그리고...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1981년 1편 레이더스 개봉

전편 모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해리슨 포드 주연

 

음악만 들어도 초절정 흥분상태

인디아나 예고편 볼때마다 Raider March 가 머리 속에서 무한반복된다

그야말로 액션 어드벤쳐의 지존, 본좌, 정수, 오리지널, 아버지 되시겠다.

 

 

 


백투더퓨처 1,2,3

1985년 1편 개봉

전편 모두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 마이클 J 폭스 주연

 

초등학교 6학년때 집에 비디오가 생겼는데

비디오 사고나서 처음으로 빌려본 영화가 백투더퓨쳐였다

그만큼 당시엔 최고였고 영화라는 장르가 줄 수 있는 즐거움

그 자체를 안겨주는 영화였다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을 옮겨다니다니

정말이지 근사했다!

 

 

 

 

 



쥬라기 공원 1,2,3

1993년 1편 개봉

1,2편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3편은 기획만 스티븐 스필버그

 

온가족이 극장에 가서 본 몇 안되는 영화

정말 공룡이 스크린 뚫고 나올 것 같은 공포 속에 봤던 기억이 난다

2편, 3편은 1편만큼 재밌진 않았던 것 같지만

공룡어드벤쳐의 진수

 

 


로빈 윌리엄스의 쥬만지

1995년 개봉

조 존스턴 감독

 

가족/ 어린이 어드벤쳐라고 할까요?

어렸을 적엔 로빈 윌리엄스 나오면 무조건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한 때가 있었죠

주로 가족적이로 따뜻하고 코믹한 영화에 또 그런 역할로 나와서

역시나 이 영화도 실망스럽진 않았습니다

 

 


미이라 시리즈

1999년 1편 개봉

1,2편 스티븐 소머즈 감독, 브랜든 프레이저 레이첼 와이즈 주연

3편 개봉예정

 

미이라는 텔레비젼에서 봤는데 뭔가 인디아나 짝퉁스러운 것이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남자배우도 웬지 어떤 배우랑 닮았는데 누군지는 모르겠고 좀 짝퉁같은 그런 맛이 있었죠 ㅎ

이때 여배우가 굉장히 이쁘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레이첼 와이즈 였더라구요

레이첼 와이즈는 계속해서 좋은 영화 속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죠 ^^

 

 


내셔널 트레저 1, 2

1편 2004년 개봉

존 터틀타웁 감독,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현대판 인디아나 존스를 표방하고 나온 영화죠

본 사람들은 재밌다고들 하던데 저는 아직 못봤슴다

2편 비밀의 책이 얼마 전에 개봉했었죠

캐서방의 벗겨진 머리가 부담스러워서 비호감이었슴다 -_-;

 

+) 번외

 

 


80일간이 세계일주

성룡 주연 2004년 추석 개봉

 

명절이면 짠하고 나타나는 성룡 아저씨의 액션 어드벤쳐!

역시 재미 하나는 기본빵은 무조건 먹고 들어가는 성룡!

사실 실망했다는 분들이 많은데 전 나름 재밌게 봤슴다

력시나  NG 장면 쩔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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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다보니 정통 액션 어드벤쳐 영화가 많진 않네요

007시리즈 등은 좀 더 액션 첩보 영화같아서..;;

 

어린 시절 정말 입을 딱벌리고 영화의 세계에 빠져들게 한 건

다른 것보다 어드벤쳐 영화 였는데..

간만에 추억에 젖었네요

빠진 영화가 있음 리플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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