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촛불 꺼!’ 살벌한 학교…참가자 체벌에 “입시 불이익” 으름장
2008년 5월 19일(월) 오후 6:13 [경향신문]
ㆍ전문가들 “시대착오·비교육적 횡포”‘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대규모 집회가 있었던 지난 6일 서울의 ㅇ고교. 교실 스피커에서 “불법집회에 참여하는 학생은 학생부로 소환하겠다. 집회에서 사진 찍히면 취업이나 대학에 갈 때 불이익이 있을 것”이라는 교장의 공지사항이 방송됐다.
지난 9일 오전 11시쯤 전교생의 학부모 휴대전화엔 자녀들의 집회 불참을 종용하는 5번째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다. 1주일 뒤 2000여명의 전교생이 모인 운동장에서 학교 측은 “집회 참석자는 교장과 1 대 1 면담을 하고 반성하지 않으면 따로 교육하겠다”는 방침을 통지했다. 이 학교 ㅇ양(16)이 19일 경향신문에 고발한 ‘촛불집회 탄압’의 실태다.
일선 교육현장이 쇠고기 논란을 둘러싸고 학교와 학생간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다. 일부 학교에선 학생들의 집회 참여를 막기 위해 교내방송·문자 메시지·가정통신문을 넘어 체벌과 취업 불이익을 협박하는 등 비교육적인 극약처방을 동원해 “지금이 유신이나 5공 시절이냐”는 반발을 사고 있다.
ㅇ양은 “집회에 참석하면 경찰서에 신상정보가 올라가서 대입이나 취업할 때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고 위협하는 학교에 기가 막힌다”며 “우리에게 민주주의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맞느냐”고 말했다. 이른바 ‘현장지도’의 강도도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16일 안산 중앙역 촛불집회장에서는 중·고교 교사들이 나와 참석 학생들의 인적사항을 적어갔다. 다음날 안산지역 중·고교는 학급당 20명의 학생을 의무적으로 도내 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여하도록 강제했다.
안산 ㄱ고 ㄱ군(17)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집회 참여는 막으면서 필요할 때는 학생들을 강제 동원하는 학교의 이중적인 행태에 화가 난다”며 “촛불집회장에 간 학생들은 학생부에 끌려가 체벌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통제 일변도의 교육당국의 조치는 오히려 ‘비교육적’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김정명신 문화연대 공동대표는 “학교의 대응이 교육과 보호를 넘어 위협 수준으로 가고 있다”며 “헌법에 보장된 청소년의 집회참여 권리를 억압하는 데 초점을 둔 교육 방침은 시대착오적”이라고 말했다.
연세대 김호기 교수(사회학)는 “현 정부와 교육당국의 정책은 신자유주의적 교육정책에 5공 때의 권위주의를 더한 것”이라며 “지금 같은 강제적 방식으로는 집회 참석 학생들의 촛불은 끌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학생들 마음속의 불꽃은 끌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700여개 시민단체 및 네티즌 모임으로 구성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는 19일 “교육당국의 이른바 ‘안전지도’는 학생 의사 표현의 자유를 가로막는 인권침해행위”라며 국가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 또는 인권침해를 진정키로 했다.
롯데에서 미친소 사용한대요 불매운동해야되요!!!
롯데마트는 5월 13일 부터 미국산 쇠고기 40 톤 수입 전국 53개 매장에서 판매시작.
롯데 우유는 미국 쇠고기 판매업체인 블랙앵거스와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럼 롯데 계열사 회사들을 쭉 나열 하겠습니다.
( 듣자하니까 롯데리아.. 앞으로 매장앞에 < 호주산 쇠고기만 씁니다> 스티커 부착한다는데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데 그런다고 누가 속습니까? 말만 호주산 뉴질랜드 산이지
쓰레기 미국산 계속 쓸 놈들입니다. 불매 운동해서 아주 혼쭐을 내 줍시다!
회사 당장 안 망해도 큰 타격주어서 본때를 보여줍시다!)
** 롯데마트,/ 롯데 우유/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롯데햄/ 롯데삼강,/ 롯데리아, /롯데브랑제리,//롯데제약,/T.G.I.Friday's,/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 롯데닷컴,/ 롯데월드,/ 코리아세븐, /롯데스카이힐C.C./, 롯데카드,/ 롯데캐피탈,/ 한국후지필름,/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롯데제이티비, /롯데홈쇼핑, /농심, /브랑제리, /나뚜루/, 엔젤리너스,/ 크리스피도넛,/ 농심,/ 편의점) 세븐 일레븐 **
과 같은 롯데계열사에 대한 불매운동과 이용거부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롯데를 폭삭 망하게 해서 미국산 미친소 쓰레기 수입을 저지합시다 불매운동이 효과적으로 이루어 지도록 각종 포탈에 더 많이 알립시다 수입해서 판매, 유통하고자 하는 기업이 안 나오도록 저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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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기업 롯데는 밝혀졌구요. 이밖에 미친소 수입하는 업체 이름도 생소한 중소업체가 한둘이 아닙니다.
벌써 주문 받는다고 합니다. (수입업자에게 미친소 주문하는 식당도 찾아내야 함)
서로 힘을 모아 리스트 파일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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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입육업체 명단입니다. 현재 수입을 하는지는 알아봐야합니다.
동혁 http://beef.co.kr/ 계속 항의글을 지우고 있네요, 며칠전부터 열리지도 않더니 주문받는다고 함
제니스유통 http://www.zenith.co.kr/
금강축산유통 http://beefpork.co.kr/html/sub1-1.html
그린월드 http://www.thegreenworld.com/
필봉 http://www.phillbong.co.kr/
코스카 http://www.kosca.com/company/company_ceo.asp
Meataem http://www.meataem.com/
이네트 E-net http://www.enet.co.kr/ 이네트의 모회사가 필봉
한일사료 http://www.hanilfeed.com/ 한일사료 자회사 한국냉장
한미창투 http://www.hanmivc.co.kr/ 자회사 농축산물공급센타
옥션
*2007년 미국육류수출협회 보고서에서 공식인정한 국내 경제신문에서 직접 수입육 1위업체라고 말한 기업 이네트
*2007년 미국산 쇠고기 판매에 큰 역할을한 5대 수입업체- Hanjung, Meataem, Kosca, 이네트, KRSC
검색하다가 한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맨위에 동혁이란 업체는 대놓고 수입하는군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정직한 기업 삼양식품
유전자 변형 옥수수를 수입한 회사로 오해를 받아 소비자단체의 거센항의를 받았던
(주)삼양식품이 이번 유전자 변형 옥수수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에 식용으로는 처음 수입되는 유전자변형 옥수수는 (주)대상, CPK,신동방CP,삼양제넥스
로 밝혀졌으며 일부는 채소믹스로 중국음식점에서 유통되어질 예정이다.
소비자 단체의 반발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유전자변형 옥수수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거나
대응제품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는반면
신라면과 안성탕면으로 유명한 (주)농심(=롯데계열)은
소비자단체의 반발과는 관계없이 유전자변형 옥수수로 만든 제품을 사용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삼양식품의 이현규팀장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소비자에 해가되는 제품은 절대 사용하지
않을거라며 지금까지 묵묵히 지지해준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며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위해 전직원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미국소고기가 들어와서 아무리 싸다고 하여도 절대 삼양식품에서는 소비자와의 약속을
그리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오직 대관령에서 방목하는 소고기만 엄선해서 사용할것
을 소비자 단체에 거듭 밝혔다.
바빠서 무단횡단을;;(중앙선을 넘어버림ㅠㅠ)
옆에 보니 일본여고생 2명도 ..수학여행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