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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의 원인 3가지

경험자 |2008.05.19 23:45
조회 2,440 |추천 0

입냄새 원인 3가지 입니다.

 

치주질환에 의한 냄새 확인방법은 면봉으로  막니와 어금니 사이의 잇몸 그리고 피가 나는곳의 잇몸에 면봉으로 좀 세게 눌러서 냄새를 맡아보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또한 혓바닥에서 난다면 그렇게 하셔도 쉽게 알수 있습니다.

 

1. 치주 질환인 경우가 많습니다.

    치주질환의 경우 이것 저것 치약 쓰지마시고 국산소금(중국산 소금 쓰지 마십시요 이유가 있습니다) 중에서 왕소금 천일염 쓰셔서 양치하면 치주질환이 가장 잘 낳습니다. 이건 제 몇년간의 제 경험입니다. 만약 양치질 할때 잇몸에서 피가 자주 난다면 치주질환과 간기능 저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또 잇몸질환은 그냥 생기는게 아닙니다. 간장과 위장이 좋지 않을때 같이 생깁니다.

 부인께서 눈밑에 다크써클이 짙거나 피로감을 자주 호소 하시거나 비만이 있거나 경우라면

 간과 위장에 의한 냄새도 같이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자세한건 아래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2. 현대인의 90% 이상의 막니는 누워서 납니다. 그런 이유로 막니를 뽑는 경우가 많은데요

    정상적으로 자란다면 막니를 뽑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빨은 가능하면 뽑지 않는게 좋지만

    비정상적으로 자라서 턱에 영향을 주거나 어금니까지 썩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이쑤시개가 접근하기 거의 불가능한 곳이기도 하고 칫솔도 잘 닿지 않는 곳입니다.

 

    또 한가지는 양치질의 습관입니다. 대개 양치질을 할때 좌우 운동은 많이 하지만 상하 운동과

    이빨 안쪽을 대충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석이 많이 쌓이고 끼였다면 그럴수 있습니다.

 

 3. 말그대로 간장과 위장의 냄새입니다.

    이 경우는 혓바닥의 백테와 관련있다고 보시는 분도 있는데 혓바닥 백테 제거와 잇몸질환도

   없고 막니와 어금니 사이도 멀쩡하다면 비위장에서 나는 냄새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대개 간과 위장은 동시에 약화 되는데 부인께서 커피를 많이 드신다던지 식생활이 채식위주가 아닌 인스턴트 음식 위주이거나. 또는 장기간의 스트레스로 인한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경우 한방약으로  다스리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무엇보다 안정이 중요하며 비위장을 보하려면 신장부터 보해야 합니다.

   자세한것은 한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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