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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탄현동에 대우정비공업사 안내실계시는 여자분.

안녕하세요~

 

일산 사는 건장한27살 남자입니다.

 

한달전인가.. 회사경리누님이 자동차유리 파손때문에 유리시공하러간다고 태워준적이있었습니다

 

문제는 경리누님 들어간후 주차장에서 기다리는데요..

 

첫눈에 반해버린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가까이에서 뵛지만 순간 얼어버려서..명찰을 보질못했네요...

 

첫눈에 반한다는게 이런건가봅니다..

 

계속 생각나는데 어찌하면될까요;;

 

남자답고 솔직하게 대쉬를 해볼려구하는데..

 

혹시라도 글을보신다면  뎃글 부탁드립니다

 

흰색 튜닝이에프 타고갔던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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