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소라광장에 1000여명 모여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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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되지 않은 분노는 백전백패입니다.
저 서울에서 전경으로 근무했습니다.
경찰들 아고라 보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대로변의 CCTV는 장난감이 아니고, 동네마다 있는 파출소는 휴게소가 아닙니다.
교통경찰도 경찰이고, 파출소 아저씨들도 경찰입니다.
그들이 소통하는 방식은 센터에서 무전기로 정보를 공유하고
일괄 지시하는 방식입니다.
아고라에 위치정보 올리는 거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사람을 모으기 위해서라도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리고 실시간 정보창구를 통일해야 합니다.
라디오21이 믿을만하지만, 당장은 불안정한 거 같습니다. 접속이 자꾸 끊깁니다.
당장은 대자본의 포털 사이트가 안정적이란게 슬플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