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견례를 하는데요~

못난이 |2008.05.27 13:22
조회 1,142 |추천 0

안녕하세요?

31일(토) 상견례를 합니다. 두 집안이 보는거라서 어떤말이 나올지

분위기는 어떨지 걱정이 됩니다. ㅋ 그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다

해결해주겠졍? ㅋㅋ 근데요 좀 고민이 있어서여...

저는 집이 지방이구여, 남친은 서울이거등여~ 날짜를 잡아두고서 저희집이 지방인 관계로

시골의 농사일이 바쁘신터라 다행히 남친의 어머님이 저희 쪽으로 내려오신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지방으로 서울과의 거리가 약 2시간정도 소요가되고요, 차가막힘... ㅡㅡ;; 좀 더 걸리겠죵?

저희식구는 저 포함해서 6명이구요 남친쪽은 4명이거등여~

보통 상견례자리의 식대는 남자쪽에서 내야한다고는 하는데, 저희 부모님이 말씀하시기는

지방까지 일부러 오시는데 식대를 저희쪽에서 내야하지 않나하시더라구여~

좀 난감하네여.. 남친은 자기가 낸다고는 하는데.. 이를 어찌하는게 좋을지.. 고민이되서여 ㅋㅋ

어쩌면 좋을지.. 의견 좀 부탁드릴께용~~ 감사합니당^^*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