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전주 콘서트
2008년 7월 12일 (토) 오후 3시 /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공연문의 1544-7579 www.ticketforyou.com
2008년!
우리 시대의 영원한 젊은 오빠 『남진』이 전주를 찾아온다.
그 동안 주옥같은 히트곡으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 가수로 우뚝 선 남진!
남진 45주년 기념 전주공연은 2008년 한해를 시작하며, 그를 기다려온 많은 전주 팬들에게 더 없이 좋은 선물로 남을 것이다.
또한 그 때 그 시절 팬들과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다시 한 번 “님과 함께”를 목청껏 불러 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다.
데뷔 45주년 콘서트 갖는 남진
"인기는 운이고 팔자, 이젠 노래 알 것 같아" 첫 시민회관 공연 ․ 팬클럽 떴던 '오빠 가수'
남진은 와이셔츠 깃을 세우고 단추를 3개나 풀어 제쳤다. 데뷔 45주년 콘서트를 준비 중인 그는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었다. ‘오빠’의 풍미(風味)는 여전한데 매스컴의 조명은 한참 그를 떠나 있었던 셈이다.
“내가 막 날릴 때 시들어가는 선배들을 봤지만 그게 무슨 의미인지 실감 못했죠. 잊혀지고 박수가 멀어져갈 때의 공허함은 말로 못해요. 그 심정은 인기를 가져본 사람만 알지요. 담배를 하루 서너 갑씩 피우고 사업에다 마음 붙이려고도 했지요. 그런 세월 속에서 ‘노래가 없는 남진은 없구나.’ 라고 깨달았어요. 내 자신을 찾으려면 꼭 노래를 해야 한다, 노래를 해야만 내가 사는 것이라는 걸.” - 남진 인터뷰 中 -
남진대표곡
「가슴아프게」,「님과 함께」,「미워도」,「목화아가씨」,
「너와나」, 「마음이 약해서」,「그대여 변치마오」, 「우수」,
「젊은 초원」,「무엇하러 왔나」, 「마음이 고와야지」
2008년 7월 12일 (토) 오후 3시 /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공연문의 1544-7579 www.ticketforyou.com
★★★★★ 단체 10인 이상부터 특별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