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 신애’, ‘서인영 & 크라운J’ 만큼 잘 어울리는 커플이 또 하나 탄생했다. ‘배드보이(Bad Boy)’의 섹시한 댄스와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였던 손담비와 ‘2008 태왕사신기 프리미엄 이벤트’로 일본 방문을 앞두고 있는 이필립이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비 오는 날의 피크닉 컨셉으로 만난 이 둘은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하지 않은 커플 연기를 소화해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5월 30일 첫 방영된다.
‘알렉스 & 신애’, ‘서인영 & 크라운J’ 만큼 잘 어울리는 커플이 또 하나 탄생했다. ‘배드보이(Bad Boy)’의 섹시한 댄스와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였던 손담비와 ‘2008 태왕사신기 프리미엄 이벤트’로 일본 방문을 앞두고 있는 이필립이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비 오는 날의 피크닉 컨셉으로 만난 이 둘은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하지 않은 커플 연기를 소화해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5월 30일 첫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