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티겠다...잠이 안 온다...ㅡ.,ㅡ
보약 먹는다고,,,다 좋은 게 아니다...^^;;
늦어도 11시면,,,꿈속에서,,,
가위귀신이랑,,,엎치락뒤치락 하는 열븅인데,,,
보약먹는 며칠 새,,,
12시 넘어서까지,,,잠이 오질 않아서,,,
눈이 벌개져서 있다...그래도,,,안 졸립다...
피곤함이,,,많이 줄었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받아들임,,,좋은 것도 같고...
꿈보다 해몽이다...^^;;
열븅은 피부때문에,,,늘상,,,피부과 약을 먹는다...
근데,,,요샌,,,보약먹느라,,,것두 못 먹는다...
같이 먹어도 별 해로움은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못 먹겠다...(열븅은 겁이 많다...
앗!! 그럼,,,감기약 먹구,,,소주일병,,,벌컥 들이키는 건??)
그랬더니,,,한동안 잠잠하던,,,여드름과 뾰루지가,,,
다시,,,내 얼굴을 침공했다...ㅠ.ㅠ
배불러 터진 소리,,,한다구,,,욕하겠다...
그러지 마라...님덜아...
사실,,,열븅도 맘이 안 편하다...
늙으신 엄마아빠,,,여지껏,,,드셔보지도 못한 보약을,,,
반엄살로,,,얻어 먹구 있으니,,,말이다...
늘상 피곤에 지쳐,,,쪽쪽~ 말라가는 동생도,,,못 먹어본 보약을,,,
디룩디룩 살찐 열븅이,,,먹구 있으니 말이다...
글서,,,보약먹을 때마다,,,다짐한다...
내년엔,,,엄마아빠,,,꼬옥~해드려야지...꼬옥~꼭!!
동생은,,,보류!!,,,저러다 쓰러지면,,,저 남친이,,,챙기겠지...ㅋㅋ
앤은 두고 보라구만 있는 건가...( 심퉁맞은 열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