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시위가 한달째가 되간다.
그동안 정부에서는 되지도 않는 소리만 하고.
마땅한 대책도 내어놓지 못했다.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
이 한달이라는 의미는 작게는 내가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계속 인터넷 뉴스보고 ,
촛불 집회에 참가 했다는 사실이고,
크게는 국민들이 직접적으로 정부에 요청한 사안이 한달째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 입으로 국민의 의지를 표출 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마땅한 대책 하나 없다가,
이제서야 30개월 이상 소고기는 수입 안하면 안되냐고 미국에 요청하고서 미국이
답해줄때까지 기다린다는게 고작이다.
그 요청또한 미국 대사가 말하길 굳이 재 검토의 필요성을 못느낀다는 대답이나 듣고,
미 국무부는 이 협상이 계속 지속되길 바란단다.
진정 지금의 정부는 국민들의 화를 풀어 줄수 있는 대책을 내놓지 못한단 말인가?
그렇다면 그것이 정부인가?
제발 부탁합니다!!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국민들의 마음을 느껴주십시요.
물론 정부에서도 미국과의 관계 때문에 힘든거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 필요 하다는것 또한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생존권입니다.생존권을 보장 받고자 하는 겁니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들이 그런 위험에 노출되면 안되지 않습니까?
전 지금 그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만약에 이 사태를 정부에서 좀 더 빨리 인지하고 대처 했더라면 이렇게 까지 됐을까?
또 만약 이런 일이 없었다면 과연 현 정부의 정책이 이렇게 까지 몰매를 맞았을까?
정부에서 시작 한겁니다.정부에서 끝내십시오!!
적당히 끝내는건 용납되지 않습니다.확실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하십시오!!
그리고 촛불 집회 나오시는 분들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비폭력 생각 하시면서 하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무기를 사용하지 못해서 안드는게 아닙니다.
우리의 무기는 우리의 의지이고 우리의 행동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촛불집회가 어쩌고 저쩌고 그런말 하시는분들!!
안나오실꺼면 말도 하지 마십시오!!
아이들의 엄마가 유모차 끌고 나오고 있습니다.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힘든몸 이끌고 나오십니다.
아직 한참 철없을 아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나라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취업전선 과 사회생활에 말 그대로 쩔어 살고 있는 청,장년층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줄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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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이 그닥 많지도 그렇다고 조회수가 많지도 않지만 헤드라인에 걸렸습니다.
헤드라인이 됐습니다.!!이런걸로 헤드라인 되서 마음이 않좋습니다.
여기서 부탁하나만 할께요..
오늘 보궐 선거날 이라는거 아시죠??
분명 귀찮을수도 분명 모르셨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소중한 한표..
그 한표 로 국민이 원하는것을 이룰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이나 구에 사시는 분은 지금 이글을 보시고
당장 자신있게!!
저 투표하러 갔다 오겠습니다 라고 말하시고 소중한 한표 행사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그게 힘드신분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라도 소중한 한표 행사 해주십시요
당신의 한표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니다.
어떤분이 톡에 올려주신 보궐 선거 해당 지역입니다.
이것 어떤 분의 베플입니다..!!너무 재밌고 신기해서 달아 놉니다.
요즘 2mb때문에 가슴이 답답해 죽겠습니다.
어제도 서면에 애들 데리고 갔다가 애들 때문에 끝까지 자리를 하지는 못했지만
소리라도 지르고오니 답답했던 마음이 그나마 조금 수그러 드는데...
자고 일어나니 이건 뭔병.... 수도물 민영화까지 한다 그러고
국민은 지금 화가나 화병에 죽을 지경인데 뭐가 좋다고 V하면서 사진찍고...
각설하고 요즘 청와대에 쥐가 산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 아래 제품을 좀 보내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청와대 얘들이 소통을 포기한 애들이라 혹 오해를 해서 절 잡으러오면 어쩌나 해서요
사실 제가 좀 소심한지라... 전 그냥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님께서 사시는 청와대에 쥐가 산다고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 걱정하는 맘에 함 보내볼려구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발송하고야 말았습니다.
퇴근길에 약국에 들려 쥐매트골드 구입해고 바로 한진택배로 가서 택배선불로 발송했습니다.
약국에 가니 쥐매트골드 유사품이 1,000원 싸기는 했으나 골드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골드로 구입했습니다.
택배사무실 아저씨는 송장적으시다 청와대 보낸다고 하니 절 이상한 놈으로 보시다가
내용물이 쥐매트라고 하니 한참 머리를 갸웃거리시다 박장대소를 하며 사무실에 있던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사무실 뒤집어집니다.
그리고 아까 낮에 사무실 직원들에게 이야기 했더니 사무실 초토화 됐습니다.
어찌하야 사장님께서 아시고 거금 5만원을 찬조해 주셨습니다.
사장님 피자 잘 먹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저희 마눌 옆에서 죽을라 그럽니다.
오늘 맥주한잔 쏘겠다고 합니다.
개인정보와 송장번호 일부는 테러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어 삭제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좀 소심해서요...

누군지는 몰라도 아무튼 이 분 쫌 많이 짱 인 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