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욕먹고 나라의 대통령을 끌어 내렸던 한나라당... 결국 본인들이 또 같은 처지를 당하게됐다.
열린우리당(대통합민주신당) "싹슬이만 막아주십시요"
한지가 언제인데... 그때 국민은 한나랑 뽑고 열린우리당 싹슬이 됐지.
열린우리당에서 "이래서는 안된다 당 이름을 바꾸자"
열린우리당이 "대통합민주신당"으로 이름 전격 교체
정동영을 대표로 앉혔다
당시 손학규는(전 한나라당) 박근혜 이명박에 밀린후 잠적... 대통합민주신당으로 당을 옮김
다시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손학규.. 이번엔 정동영(대통합민주신당)에 밀려 낙선.. 다시 잠적..
박근혜 이명박 싸움에서 이명박 승리.. 박근혜를 지지했던 지지자들.. 같은 한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이 자신을 지지했던 세력만 이뻐하니깐 결국 "친박연대" 라는 걸죽한 이름으로 다시 등장..
손학규가 만약 박근혜와 이명박에게 밀리지 않았더라면 당을 옮겼을까???
그리고 지금처럼 소고기 반대를 외치며 저렇게 발벗고 나서서 뛰고 있을까??
과연 그는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신대로 당을 옮긴것인가? 아니면 본인의 꿈을 위해 당을 옮긴것인가.
정치는 정치일뿐... 애초부터 그들은 나라를 위한 소신이 없다.
결국 어떻게든 위에서 떨어지는거 줒어먹어 보려고 발버둥 치고...
위에서 맞다고 하면 아부떨며 맞장구 쳐주고... 있는돈 위에다가 다 갖다 바치고
자신이 헌신한거 만큼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으면 야심을 위해서 당을 옮기기도 한다..
이런게 정치판이다... 애초부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은 없다.
나라의 대통령을 끌어내렸단 한나라당... 결국은 본인들이 똑같은일을 당하고있다.
예전 연예인출신 남자가 정치판에 뛰어들었다.. 당시 본인이 속한 당의 입장과는 달리
소신것 반대표를 던졌다가 당에서 쫒겨났다..
이런게 썩어빠진 정치판이다...
그런데 이 사태를 빌미로 당들은 어떻게든 민심을 자기편으로 만들려고 싸우는데...
이래서 저당을 찍어야한다... 이런 마음을 갖고있는 국민들은 수준이 낮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