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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매 |2008.06.04 17:00
조회 701 |추천 0

새댁이가 시집와서보니 생활비가 쪼달리니

 사랑은 생활고와함께 바람에 후~~~~~ㅠㅠ

이를  어쩌누, 그러니 결혼할때 잘 선택해야지

순간의 선택이 인생을 망친다니까

부모님말씀 잘듣고  선봐서 시집갔으면 후회안하지

오빠~~~나만믿어봐에 속아서..ㅉㅉ

내가 46살 아줌마인데

나두 결혼해서 지금까지 계속 용돈(생활비)를 드리는데

처음에는 5만원 출발해서 지금은 50만원.. ㅠㅠ

고등학생이 2명이니 사교육비가 170만원, 허리를 못펴지

그래도 7-80세 노인이면 당연히 생활비를 드려야지

안드리면 생활이 안돼는데 아무리 힘들어도 할머니고 할아버지인데

같이 고진감래하면 자식이 잘되고 내 인생이 잘 풀립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다보면 3번의 기회가 옵니다

저도 10년지나니 기회가 오더라구요

아이는 하나만 기르시고 (꼭)맞벌이를 하세요

열심히 살다보면 착한모습에 주위사람들이 감동하고 부처님과 조상님이

감동해서 새댁이를 도울것입니다

남에게도 봉사하는데 내 부모님이신데 당연히 봉사한다는 정신으로 월20만원은

기쁜마음으로 봉투에 넣어서 꼭 드리시고  유치원까지는 아이의  사교육비 투자하지 마세요

부질없는 낭비예요. 저금해서 5학년부터 열심히 시키세요

나의 후한마음이 나의 자식인데 가니까 절대로 부모님에게 잘하세요

 마음을 바꾸면 세상이 밝아져요

소나기온디 무지개가 뜨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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