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오늘 점심 시간에 있었던 일입니다..
식당에서 점심 먹고...들어오는데...백화점에서..물건이 배달왔습니다.
구두 였지요...
직원들이..."와...XXX님 신발 샀어요..??"
" 어....두 켤레 샀는데.. 하나는 사이즈가 없어서 오늘 온거야.."
이번 세일 기간에...구두를 제가 두켤레 샀거든요..
그런데 직원들의 구박이 시작된건..제가 쓸대 없는 쇼핑의 즐거움을 털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산 구두는 전부 구두티켓으로 산거거든요..
그 구두 티켓이 10만원 1장 7만원권 3장..이었습니다. 총 31만원어치 되는 티켔이죠..
근대..이 티켓을 설에..받은거.추석때 받은것을 여태 간직하고 있다가, 백화점 세일 기간에 이용한거죠
음..전 나름대로 세일 기간에 아껴서 살라구 한건데...
후반 스토리 땜시...ㅠ.ㅠ.
제가 구두를 20% D/C한 금액으로 구두를 사니 총 25만원 정도 되더라구요..
구래서..나머지는 현금으로 바꾸어서...가져 왔지요...
그때 전 보지 말아야 할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주차권도장을 찍는 곳에서 .전...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백화점 상품권 3만원을 준다는 광고를본것이지요...
전 바로...돌려 받은 현금으로..식품매장으로 달려가....집에서 먹을 음식들을 잔뜩 샀지요..
결국은 30만원 채워서. 상품권 3만원을 받고 말았다는 사실...ㅋㅋㅋ
아~~나의 쇼핑의 즐거움을 직원들에게 야그 했다가....구박받은 생각을 하문...
오대리...주거쓰..아주.....
암튼..머....괜한...이야기를 했다는 생각과 함께....
나두 혼사방에 글좀..남기고자 하는.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ㅋㅋㅋ
자..암튼 에블바디....모두...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