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더없는 쇼핑의 즐거움과 직원들의 구박의 상관관계...!!!

짱구 |2003.11.21 16:01
조회 179 |추천 0

음...오늘 점심 시간에 있었던 일입니다..

식당에서 점심 먹고...들어오는데...백화점에서..물건이 배달왔습니다.

구두 였지요...

직원들이..."와...XXX님 신발 샀어요..??"

" 어....두 켤레 샀는데..  하나는 사이즈가 없어서 오늘 온거야.."

이번 세일 기간에...구두를 제가 두켤레 샀거든요..

 

그런데 직원들의 구박이 시작된건..제가 쓸대 없는 쇼핑의 즐거움을 털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산 구두는 전부 구두티켓으로 산거거든요..

그 구두 티켓이 10만원 1장 7만원권 3장..이었습니다. 총 31만원어치 되는 티켔이죠..

근대..이 티켓을 설에..받은거.추석때 받은것을 여태 간직하고 있다가, 백화점 세일 기간에 이용한거죠

음..전 나름대로 세일 기간에 아껴서 살라구 한건데...

후반 스토리 땜시...ㅠ.ㅠ.

 

제가 구두를 20% D/C한 금액으로 구두를 사니 총 25만원 정도 되더라구요..

구래서..나머지는 현금으로 바꾸어서...가져 왔지요...

그때 전 보지 말아야 할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주차권도장을 찍는 곳에서 .전...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백화점 상품권 3만원을 준다는 광고를본것이지요...

전 바로...돌려 받은 현금으로..식품매장으로 달려가....집에서 먹을 음식들을 잔뜩 샀지요..

결국은 30만원 채워서. 상품권 3만원을 받고 말았다는 사실...ㅋㅋㅋ

 

아~~나의 쇼핑의 즐거움을 직원들에게 야그 했다가....구박받은 생각을 하문...

  오대리...주거쓰..아주.....

 

암튼..머....괜한...이야기를 했다는 생각과 함께....

나두 혼사방에 글좀..남기고자 하는.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ㅋㅋㅋ

자..암튼 에블바디....모두...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