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말을 해야 할지 친구여 벌써 당신이 떠난지 7년이 난 아직도 97년 11월 1일이,,,,,
삶을 살다가 보니 용아 미안하다 정말 매년 너에게 가지 못한 친구를 용서해 주렴
우리가 같이 한 시간들은 20대중반,,, 지금은 서른이 넘었다
친구야 그리워 엄마,,성미,,너,,모두가 보고싶다 나도 언젠가는 그곳에 가겠지만...
요즘에는 너무나 사랑이 그립다 참 기열이가 장가를 갔다 난 아직 총각이다
다 임마 너 때문이다 왜 너가 있으서면 나를 장가를 보내주지 않았을까
오늘은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참 가끔 촌에 가는데 너희집 식구들 다 잘있다
용아,,,나,,요즘에 사랑이 너무나 하고 싶다,,여자친구와 여행도 밥도 내가 누구를 보면서 행복하고 싶다
이제는 나이도 있고 우리영감이 많이 아파,,,
장가가 정말 너무나 가고싶다,,친구여 우리 언제 다시 만날수 있을까
이런말이 있다 신은 인간에게 절대 극복할수 없는 시련은 주지 않는다란 말이 있는데 난 그말을
부정한다,,극복하수 없는 시련도 너무나 많이 있다...
항상 가슴속에 너를 그리며 살아가고 있는 친구 창모가 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