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친구한테 믿음이 없어요, 어쩌죠?

짜증나.. |2008.06.09 02:38
조회 792 |추천 0

안녕하세요.... 톡녀입니다.

벌써 두시 반에 접어드네요;

너무 답답해서 톡에올려보아요..ㅠㅠ

 

정말 읽고 답변좀해주시면 감사할게요..ㅠ

 

제가 남자친구를 믿기가 힘듭니다... ㅠ

 

지금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는건데..

헤어지기 전에도 저 몰래 자기좋아하는 여자랑 문자하는거

들켜서 하지말라했는데 또하고...

헤어지는것도 남자친구가 저를 차버렸었는데

이유는, 자기가 3년동안 좋아했던 여자때문이였습니다.ㅡㅡ;..

 

근데 그사람이

그때는 잠깐 권태기였다고 정말미안하다고해서..

저도 미련이라는게 잇기에.. 다 눈감고

다시 사귀게 됬습니다...

 

무튼 그전에도 믿음이란거 잃었엇는데..

 

이번에는 다시 사귀는데 믿음이란거 찾기힘드네요 ㅠ...

저랑 헤어졌을때 사귄여자가 문자를 계속 보네대요...

만나면 잠깐 얘기도 한다고........

어이가 없어서 그 여자랑 연락할꺼면 나랑은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제앞에서 그 여자분한테

"앞으로 연락하지마" 이렇게 보네데요??

그리고 그다음 날 저녁에 혹시나해서 문자함보니까...

그 여자분이 문자를 보넷엇더군요..

"문자 잘못보넷다고?잘 확인 했어야지!!..으휴

너때문에 팔 멍들었다!!"

(엊그제 만났을때 장난으로 팔 때렷데요 ㅡㅡ...)

문자 잘못보넷냐는 문자가 와잇길래

보넨문자함 보니까 "어제문자잘못보넷어ㅋ"

라고 써잇데요............................

그래서 진짜 너무 열받아서...

"지금 장난하는거야?! 나랑 한 약속은

아주 무시해 버리시지?그냥 다시 그 여자랑 만나

나랑 왜 만나는데? 알아서해.집에 갈테니까"

이랬는데 끝까지!!!!!!

다른 문자 잘못보넨거라고 우기데요........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제앞에서

전화로 연락하지 말자고 전화하라니까..

하긴했는데..............

 

그래도 못믿겠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 이별을 택해야할까요..

아님 어떻게해야 다시 믿음을 가지고 사귈까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