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녀입니다.
벌써 두시 반에 접어드네요;
너무 답답해서 톡에올려보아요..ㅠㅠ
정말 읽고 답변좀해주시면 감사할게요..ㅠ
제가 남자친구를 믿기가 힘듭니다... ㅠ
지금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는건데..
헤어지기 전에도 저 몰래 자기좋아하는 여자랑 문자하는거
들켜서 하지말라했는데 또하고...
헤어지는것도 남자친구가 저를 차버렸었는데
이유는, 자기가 3년동안 좋아했던 여자때문이였습니다.ㅡㅡ;..
근데 그사람이
그때는 잠깐 권태기였다고 정말미안하다고해서..
저도 미련이라는게 잇기에.. 다 눈감고
다시 사귀게 됬습니다...
무튼 그전에도 믿음이란거 잃었엇는데..
이번에는 다시 사귀는데 믿음이란거 찾기힘드네요 ㅠ...
저랑 헤어졌을때 사귄여자가 문자를 계속 보네대요...
만나면 잠깐 얘기도 한다고........
어이가 없어서 그 여자랑 연락할꺼면 나랑은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제앞에서 그 여자분한테
"앞으로 연락하지마" 이렇게 보네데요??
그리고 그다음 날 저녁에 혹시나해서 문자함보니까...
그 여자분이 문자를 보넷엇더군요..
"문자 잘못보넷다고?잘 확인 했어야지!!..으휴
너때문에 팔 멍들었다!!"
(엊그제 만났을때 장난으로 팔 때렷데요 ㅡㅡ...)
문자 잘못보넷냐는 문자가 와잇길래
보넨문자함 보니까 "어제문자잘못보넷어ㅋ"
라고 써잇데요............................
그래서 진짜 너무 열받아서...
"지금 장난하는거야?! 나랑 한 약속은
아주 무시해 버리시지?그냥 다시 그 여자랑 만나
나랑 왜 만나는데? 알아서해.집에 갈테니까"
이랬는데 끝까지!!!!!!
다른 문자 잘못보넨거라고 우기데요........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제앞에서
전화로 연락하지 말자고 전화하라니까..
하긴했는데..............
그래도 못믿겠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 이별을 택해야할까요..
아님 어떻게해야 다시 믿음을 가지고 사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