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 뒤쪽에 보면 창녀촌이 있습니다
빨간조명 아래 아가씨들...
제가 출장차 부산에 그인근 모텔에 한달 정도 머물게 되었는데요
술을 마시지 않으면 아주 잠을 이룰수 없습니다
"오빠~잘해줄께....잠깐만~잠깐만~~!!!"
제가 알기로 불법이라 영업을 할수 없다고 들었는데 완전 성행이더군요~
전 남자지만 그런덴 가지 않습니다
애인도 있구요 ^^*
너무 시끄럽습니다
문제는 애인이 주말 이용해 부산에 제가 머무는 모텔에 와서 였습니다
"많고 많은 모텔중 이런델 왜 잡았냐고..."
"혹시 가진 않았냐고..."
저 정말 몰랐습니다 ㅠ
이미 계산한 상태이고 ㅜ다른덴 너무비싸며 ..(1일숙박 8~10만원)....
아예 대실만 받고 관광지라 그런지 장기방 자체를 주지 않더군요
창문밖 으로 사창가는 보이진 않아요
하지만 오후 8시부터 ...아침까지 여자들...호객행위 소리가 울려요~~귀신소리처럼
솔직히 그런 사창가 있든 ~~없든~~ 상관 없는데
호객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