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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창녀촌 609

사라져 |2008.06.10 18:33
조회 44,845 |추천 0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 뒤쪽에 보면 창녀촌이 있습니다

빨간조명 아래 아가씨들...

제가 출장차 부산에 그인근 모텔에 한달 정도 머물게 되었는데요

술을 마시지 않으면 아주 잠을 이룰수 없습니다

"오빠~잘해줄께....잠깐만~잠깐만~~!!!"

제가 알기로 불법이라  영업을 할수 없다고 들었는데 완전 성행이더군요~

전 남자지만 그런덴 가지 않습니다

애인도 있구요 ^^*

너무 시끄럽습니다

문제는 애인이 주말 이용해 부산에 제가 머무는 모텔에 와서 였습니다

"많고 많은 모텔중 이런델 왜 잡았냐고..."

"혹시 가진 않았냐고..."

저 정말 몰랐습니다 ㅠ

이미 계산한 상태이고  ㅜ다른덴 너무비싸며 ..(1일숙박 8~10만원)....

아예  대실만 받고   관광지라 그런지  장기방 자체를  주지 않더군요

 창문밖 으로 사창가는  보이진 않아요 

하지만  오후 8시부터  ...아침까지    여자들...호객행위 소리가 울려요~~귀신소리처럼

솔직히 그런 사창가 있든 ~~없든~~ 상관 없는데

호객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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