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명상 좋은 벗 吾讀未見書, 如得良友; 오독미견서, 여득량우見已讀書, 如逢故人. 《讀書十六觀》견이독서, 여봉고인 내가 아직 읽어보지 않은 책을 읽으면 좋은 벗을 얻은 것 같고, 이미 읽은 책을 다시 읽으면 옛 친구를 만난 것만 같다. 새로운 만남은 언제나 두근대는 설레임이 있고, 해묵은 만남은 말없이도 통하는 기쁨이 있다. 책과의 ‘만남’은 ‘맛남’이다. 새것과 헌것의 차이가 없이 언제나 새롭다. 자료출처 鄭 珉 한문학 어린시절 꿈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동화책이었습니다.우리는 책속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옛성현들을 만나고아름다운 공주나 왕자님을 만나고멋진 인생을 만납니다.책은 인생의 등불이라고 하였습니다.곳곳에 밝여 놓은 등불이 있다면어느 곳에서어떠한 어려움으로어둠을 만날지라도그 지혜의 등불들이 우리의 길을 안내해 줄 것입니다.자식이 들려 주는 소리중에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소리는아마도 글 읽는 소리가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오늘 그대가 들려주는 글 읽는 소리 내지는 모습아마도 가족들에게따뜻한 미소를 짓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참으로 좋은 것이기에접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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