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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넷 절대 가입하지 마세요

타도 한빛넷 |2008.06.12 11:29
조회 1,570 |추천 0

 

한빛넷은 안산 시흥 광명 지역에만(?) 있는 인터넷& 케이블 방송설치 업체입니다.

 

3년전인 2005년에 한달에 3,3000원씩 (계좌이체)주고 인터넷 케이블을 설치했는데요.

한달 전(3년은 지났음)에 경기도 시흥에서 인천으로 이사를 해서, 계약을 해지 신청하였습니다.

 

타지 지역으로 이사한 거라 위약금이 없는 것을 알고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모든 이전 서류들을 제출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서류들 다 찾아서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05월 20일에 209, 278원이 (주) 한빛 아이앤 이름으로 인출이 되었더군요.

 

저희 아빠가 1544-4000(상담전화)에 직접 연락을 했더니, 담당자는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라며, 전화를 회피하며, 본사 번호를 알려주기를 기피했습니다.

 

그래서 본사 전화를 인터넷 등을 조사하여 찾아내었고,

031-414-4001(본사)에 정식 서류도 다 보내줬고, 환불해준다고 하면서 왜 안해주냐고 항의 전화를 했더니, 알겠다고 돈을 다시 입금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부터 며칠 후,

 06월 03일자로 전액도 아닌 189,590원을 돌려주더군요.

돈이 다 들어온 건 아니었지만 일단 조금 들어왔으니, 다시 안심하고 있었으나,

이틀뒤인 06월 05일에 다시 입금해준 금액 전액을 189,590원을 다시 가져갔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으나, 업체에서는 전화를 받지도 않고, 받고선 알아보겠다고 하고 계속 피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빠도 너무 답답하여 전화를 계속 했더니, 나중에 문자로 전산 착오였다면서 06월 10일까지 입금해주겠다고 하더랍니다.

 

근데 이틀이 지난 아직도 돈이 재입금이 안되어 있어서, 어제 다시 전화를 시도했더니, 전화를 안받아요... 아빠는 코스닥에 등록된 업체인데 왠지 유령 업체인 마냥, 그렇다고 불안해 하시구요.

 

계좌이체 함부로 할게 못된다고, 돈을 금액도, 자기네들이 맘데로 찾아갈수 있고, 입금할 수도 있고 그렇다면서.. 굉장히 못마땅해 하시고 있습니다.

 

그쪽에서 요구했던 데로 서류도 다 냈고, 처음 계약시에 타지역으로 이사가면 위약금 없다는 것을 알고서 확인 받고 계약했던 건데.. 이제와서 말이 틀려지네요..

 

어떻게든 돈을 받아내야 하는데.. 공정거래 의원회에 신고하면 될까요?

아. 여러분도 한빛넷 신청하지 마세요..

채널도 나중에 지들 맘대로 캐이블 방송 갯수 줄여놓고, 번호도 바꿔놓고 그래요..

그리고 계좌이체.. 이것도 믿을게 못되네요..모두들 조심합시다.

 

요청하시면, 통장에 이체된 내역도 스캔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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