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귄지 1년6개월 됬구요 . 저희나이는 남친 26살, 저 23살에
사내커플이구요 . 둘이 합쳐서 한달에 세금제하고 대략 300~350정도 됩니다.
참고로 저희둘다 . 신용카드 안쓰구요 . 오로지 체크카드나 현금만 씁니다.
미수도 절대 없구요 .
두달전 정도부터 저희는 주식을 합니다 . 적금하는것도 있고, 취미로 돈놀이 한번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요 ...
암튼 이상한 버릇이 있다면 .
저게 하는 종목은 남친이 보지만 .
남친이 하는 종목은 제가 못보게 하네요 .
제가 보면 그날은 폭락한데요 . 한번도 맞아떨어지지 않은적이 없다면서 .
이제는 . 숨기고 . 한다는 소리까지 안하구요 . 저 절대 안보여줘요 .
하지만, 제꺼는 봐요 . 저는 그런거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요 .
이 남자친구 제가보면 재수없다고 . 보여주지도 않는데 .
요즘 무척이나 정이 떨어지네요 . 정말 재수없어요 .
더군다나 . 딴돈도 얼만지 가르켜 주지도 않고, 저를 엄청 시기하는것 같네요 ..
암튼 기분 무지 나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