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 기다린지도 벌써...2년이 지나가고..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도 못했는데.....
훌쩍 군대를 가버린 그 녀석!!
곧 있음 제대를 한다네요...
면회를 한번 가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도 되고 고민도 되고 그러네요...
그 친구 기다린지도 벌써...2년이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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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회를 한번 가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도 되고 고민도 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