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있길래
비슷한경험올려보아요ㅋㅋ
수원아주대근처
이번겨울 찜질방에서 잠잔뒤 혼자
부시시한얼굴과 빗질도하지않은 머리로
집에가고있는데
왠 아리따운 근처 고등학교 교복입은 여자아이가.
"저기요 오빠~" 부르더라.
순간 조낸떨려서 아 ㅅㅂ 내인생에도 폰번호따이는구나 하며
조내좋았는데
하는말이....
만원한장주면서
" 담배좀사주세요 ^.^ "
.
.
.
.
.
' 아 ㅅㅂ 나중학생인데..' ㅡㅡ
톡에 있길래
비슷한경험올려보아요ㅋㅋ
수원아주대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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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시한얼굴과 빗질도하지않은 머리로
집에가고있는데
왠 아리따운 근처 고등학교 교복입은 여자아이가.
"저기요 오빠~" 부르더라.
순간 조낸떨려서 아 ㅅㅂ 내인생에도 폰번호따이는구나 하며
조내좋았는데
하는말이....
만원한장주면서
" 담배좀사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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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ㅅㅂ 나중학생인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