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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사달라는고딩.

휴.... |2008.06.20 09:38
조회 234 |추천 0

톡에 있길래

비슷한경험올려보아요ㅋㅋ

수원아주대근처

이번겨울 찜질방에서 잠잔뒤 혼자

부시시한얼굴과 빗질도하지않은 머리로

집에가고있는데

왠 아리따운 근처 고등학교 교복입은 여자아이가.

"저기요 오빠~" 부르더라.

순간 조낸떨려서 아 ㅅㅂ 내인생에도 폰번호따이는구나 하며

조내좋았는데

하는말이....

만원한장주면서

 

" 담배좀사주세요 ^.^ "

 

.

.

.

.

.  

 

 

      ' 아 ㅅㅂ 나중학생인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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