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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주님이 기뻐하시는 일

진리와참말씀 |2008.06.20 17:35
조회 7,689 |추천 0



과학자들이  재조명한  원래 예수얼굴에 가장 근접한 얼굴

 

 

지혜의 보고라는 유태인들의  탈무드 에 나오는 예수에 대한 글귀

 

나사렛 예수와 그의 제자들은 마법과 흑마술을 사용하여 유대인들이 우상을 숭배하도록 미혹했으며 유대민족의 종교를 전복시키려는 이방민족 열국의 사주를 받은 자였다. (sanhedrin. 43a)

 

 

 

나사렛 예수는 기적을 행하기 위해 이집트에서 배운 마법을 사용했으며 이 과정에서 그는 토라에서 엄격하게 금지하는, 자신의 살갗을 자르는 행위를 저질렀다. (shabbos. 104b)

 

 

 

나사렛 예수는 성적으로 문란했으며 돌로 만든 우상을 숭배했다. 그는 그의 사악함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민족으로부터 ?겨났으면서도 자신의 죄를 뉘우치지 않다. (sanhedrin. 107b; sotah. 47a)

 

 

 

유월절 전날밤, 예수는 교수형에 처해졌으니... 당신은 그가 변호를 할 가치가 있는 자였다고 생각하오? 그는 민중을 미혹하는 자가 아니었나이까? (sanhedrin. 43a)

 

 

 

예수는 그가 지은 죄로 인하여 지금 지옥의 똥물에서 펄펄 끓고 있다. (gittin. 57a footnote #4)

 

 

 

귀족과 고귀한 가문의 자손이었던 그 여자(성모 마리아)는 목수들과 음탕한 짓을 저질렀다. (sanhedrin. 106a)

 

 

 

머리를 만져주는게 직업이었던 여자 미리엄 (성모 마리아)은 많은 남자들과 간음했다. (shabbath. 104b, footnote#2)

 

 

유대인들은  개독들 눈엔 마귀쯤 되겠군




     고대 야훼신의 형상을 세긴  화폐

 

성경속에 나오는  사랑의신 야훼의 모습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어린이)와, 젓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사무엘상 15장 3절]

 

여호와는 어린이와 젖 먹는 갓난아기까지 죽여버리라는 참혹한 저주의 명령을 내린 셈이다. 사울 왕은 아말렉의 왕 ‘아각’을 끌어왔고 대승을 거두었지만, 아말렉 사람을 죽이는데 보다 약탈하는데 치중하여, 사울은 소와 양을 죽이지 않고 가져왔다. 이것이 여호와를 화나게 했으며 명령에 순종치 않은 사울에게 여언자 사무엘을 통해 그가 왕위에서 물러남을 예언한다.

 

"사마리아가 그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므로 형벌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어린 아이는 부숴뜨리우며 그 아이 밴 여인은 배가 갈리우리라" [호세아 13장16절]

 

사마리아 지방의 사람들이 배신을 했다고, 어린이들을 죽이고 한술 더 떠서 임신한 여자의 배까지 가르겠다는 것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갓난아기를 죽이는 대목은 또 있다.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시는 유명한 모세의 출애굽기의 일화이다. 출애굽기 11장~14장에는 이집트의 파라오가 유대민족을 풀어주지 않자 여호와는 분노한다. 여러 재앙을 이집트에 내려도 파라오의 마음이 변하지 않자, 최후의 방법으로 파라오나 이집트의 어른들이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는 이집트의 천진난만한 갓난아이들을 죽음의 역병을 풀어 모두 죽여버렸다고 한다. 전 이집트의 집집마다 죽어버린 아이를 부둥켜 안고 곡성이 끊이지 않았다. 마침내 눈물을 흘린 파라오는 유대인에게 굴복하여 그들을 떠나라고 말하게 된다. 어른들은 그렇다고 치자. 어째서 아무것도 모르는 갓난아기들이 희생되어야 하는가? 그저 적대적인 이방인들의 씨를 말려 놓겠다는 저질스러운 저주에 지나지 않는가? 어째서 아기들까지 죽여야 하는지는 출애굽기 20장의 여호와가 모세에게 내린 계율을 보면 더욱 확연히 드러난다.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 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애굽기 20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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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coccidium|2008.06.21 12:14
항상 궁금했는데 좋은 지식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라는 사람은 사고쳐서 애를 밴거군요!!! 문란했던 사람이고요!!! 예수가 사생아라는 것도 책에 다 나와있군요!!! 왜 개독들 신고는 누르고 그래!!!! 탈무드에 그렇게 적혀 있다는데... 댓글이래봐야 지옥가라는니 저주만 해대면서, 탈무드는 허접해서 못믿는다느니,,,이런말이나 하면서... 성경보다 허접할려구!!!!! 요새 누가 예수믿어? 믿는건 그렇다 치자!!!!! 어느나라 예수쟁이들이 우리나라처럼 개쓰레기로 취급받니? 니네가 지금 현실파악을 못하나본데!!!!! 자꾸 이런식으로 하면 온 국민을 안티로 만들거냐?
베플kjkj|2008.06.20 23:07
이글은 쓴 분이나 이 글을 보고 좋은 정보라 여기시는 분들 참으로 안탑깝습니다 성경을 앞뒤로 읽어보지 않고 여기에 써있는 성경글을 보면 참으로 무섭고 두려운 말씀이지만 하나님께서 왜 그런말씀을 하셨는지 읽어보시지 않으셨으면 험한 말은 삼가하시면 좋겠습니다
베플글쓴님|2008.06.21 15:46
말은 어떻게하느냐에따라서 똑같은말이 달라질수도있다는걸 님이 알면서도 이렇게 당당히 사실을 밝히는척 하고있으시네요? 님가 쓴 성경구절들 그 앞뒤로 읽어보기나 하셨나요? 죽이라는 부분만 골라서 엮은다음에 성경을 무슨 살인서로 만들려고하나본데 그러다 진짜 벌받아요^^ 그리고 탈무드를 적은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부인하고 십자가에 매달리게 한 사람들이에요 십자가에 매달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죠 성경도 예수님과 관련된 구절을 제외하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이글 읽으시는 님들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물론 저 구절들 성경에 확실히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글쓴이는 하나님이 하신 일들의 이유를 다 덮어놓은채 그 일 자체만 교묘하게 바꿔서 설명하고있네요 하나님이 무슨 살인마라도 되는마냥..... 글쓴님 진짜 사람으로서 충고드립니다 기독교든 아니던간에 한 종교의 근본이 되어지는 그런 책을 그 종교를 비방하겠단 목적으로 악용해서 사용하지 마세요. 이건 그냥 기독교 와 예수를 욕하기 위해 있던일 없던일 다 동원해서 나불대는걸로밖엔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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