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스로가 좀 ....그러네요
25살먹고 클럽가니 쪽팔리네요
그때는 술한잔 걸치고가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무진장 쪽팔리네요.
아는얼굴도 많은데 쪽팔리네요 진짜.
제가요 학교도 다 여자학교만 나오고 요새 좀 외로워서요 사람들 많은곳이 좋아서 간건데
놀고나니 먼가 허무한 그런 기분..만이 남네요
----------------
말걸어주는사람은 있었는데 나중에 좋아했던 남자애 불러서 걔랑
같이놀다가 잘들어갔어요..
그냥 스스로가 좀 ....그러네요
25살먹고 클럽가니 쪽팔리네요
그때는 술한잔 걸치고가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무진장 쪽팔리네요.
아는얼굴도 많은데 쪽팔리네요 진짜.
제가요 학교도 다 여자학교만 나오고 요새 좀 외로워서요 사람들 많은곳이 좋아서 간건데
놀고나니 먼가 허무한 그런 기분..만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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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걸어주는사람은 있었는데 나중에 좋아했던 남자애 불러서 걔랑
같이놀다가 잘들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