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종 사기인가? 암튼 조심하세요.

s(-"-)z |2008.06.24 05:10
조회 9,872 |추천 0

 

 

우왕 ! 톡이다 !!!!!!!!!!!!!!!!!!!
영자씨 쌩유 ~ 썡유 ^^;

리플이 적어서 다 읽어봤어요. 감사합니당 ^^

 

그 여자 싸이홈피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5283566

 

 

도메인을 없앴더군요 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들어갈 수 있다는거~

 

 

 

암튼 감사합니다 ^^;

그 여자 또 한 건 했네요.

그 여자 방명록에 글을 남겨놨더니 어떤 사람들이 쪽지를 보냈다는거~

그 여자가 자기한테 쪽지 보내서 똑같은 수법을 써먹는다고.

아오~ 신고도 못하고.

그렇게 살지말라고 뭐라고 좀 해줘여 ㅠ.ㅠ

 

 

설마 .... 미니홈피랑 밝혔다고 저 잡혀가는건 아니겠죠? ㅋㅋㅋ

 

=================================================================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에서 공부 중인 25살 먹은 여자입니다.  << 다들 요렇게 시작하죠? ㅋㅋ

 

새벽 4시 50분인 지금, 공부를 하다가 혹시 당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적어봅니다.

 

싸이월드 많이 하시죠?

 

저도 싸이월드 하다가 요즘엔 내버려두는데, 친 동생이 몇 달전에 제대를 했습니다.

 

군대에 있을 땐 조금 하는가 싶더니 귀찮다고 핸드폰 번호만 메인에 적어두고 안한다더라구요.

 

그런데 어느 날 문자 하나가 띡 오더랍니다.

 

 

자기 친구와 이름이 똑같아서(제 동생 이름 정말 어디가도 잘 없어요. 싸이에서도 같은 년생에 딱 하나였어요.) 연락 했다구요.

 

그러더니 이렇게 저렇게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자고 하길래, 그러자고 했답니다.

 

암튼 그러더니 며칠 후에 연락이 뚝 끊기더랍니다.

 

 

베프도 아니고 해서 그냥 내버려뒀는데, 또 이번엔 한 여자가 연락와서는 자기 친구와 이름이 똑같다면서 연락을 하더랍니다.

 

무려 저와 동갑인 여자가-

 

뭐, 거절할 이유도 없고 역시나 알겠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녀석이 원체 여자한테 관심이 없는 편이라 그냥 그렇게 문자오면 답하고 그랬나보더라구요.

 

지금 하는게 뭐냐고 물어보니깐 지금 군대 제대해서 쉬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그 여자가 자기 회사가 지금 비공개 채용을 하는데 이력서를 보내라고 했답니다.

 

허~ 참!

 

( 회사가 좀 유명한 속옷회사 같은데, 인터넷에만 쳐봐도 나온다는 ;; )

 

동생이 다니던 대학을 휴학한 상태인데, 이력서를 보내란 말에 솔깃했나봐요.

 

그냥 대학 안가고, 일을 할 수 있음 하려고 했던 모양이더라구요.

 

그런데 이 여자가 이력서를 받더니만, 일요일 오후 쯤엔가 합격되었다고 하더랍니다.

 

어이 상실~ 요즘 회사는 일요일에도 일하나보죠? ㅋㅋㅋ

 

암튼 동생이 미심쩍어서 저한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회사 명을 아냐고 하니깐 안다고 하길래 그 회사 인사팀에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습니다.

 

비공개 채용이 있느냐, 그리고 그 여자 이름을 대면서 그런 사람이 회사에 있느냐.

 

모두 없다 랍니다.

 

이번주 수요일 부터(그러니까 내일이죠?)출근하라고 했는데, 이거 뭥미?

 

제 동생 지방에 있습니다.

 

낚일 뻔 했다는겁니다. 이건 무슨 대어도 아니고-

 

사이버 수사대에 전화했더니 당해야만 신고가 가능하다고 하고.

 

결국 제 3자의 피해가 없게 싸이에 신고는 해둔 상태입니다만,

 

동생 홈피엔 흔적이 하나도 없습니다.

 

핸드폰엔 흔적이 남아 있겠지만 ;;

 

그래서 싸이 월드도 정확하게 정지가 안될 것 같습니다.

 

그 여자 홈피에 들어가보니까, 다른 사람에게도 친구와 이름이 같다면서 친구 신청을 해놨더라구요.

 

몇몇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과는 일촌 안한다면서 방명록에 글 남겨둔 것으로 보면요.

 

그 사람들 홈페이지 들어가보니까, 다 갓 제대한 군인이구요.

 

 

 

 

암튼 다들 조심하시라고 글 올렸습니다.

 

두서없이 글 쓴 것 죄송하구요.

 

 

 

혹시라도 제 글 아래 리플로 그 여자 싸이네, 동생 싸이네 이런 링크가 달린다면 그건 거짓입니다.

 

낚는 사람들 너무 싫어.

 

이런 캐숑키들 s(-"-)z

 

 

 

 

 

ps) 그 여자는 동생보고 첫 출근 하는 날에 회사에 제사라고 못나온다고 했답니다.

 

대체 뭘 노리는걸까요?

 

동생 이력서에 민번이 적혀 있는데 혹시 악용될 우려가 있나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앙하|2008.06.24 08:39
내가봣을땐 다단계같은데? 다단계 초중고라인 딸리면 싸이나 하튼 폰번따서 연락먼저 ㅋㅋ 남자면 여자가 꼬시고 여자면 남자가 꼬시고 같은 라인에 훈남훈녀들 사진보내주고 미인계도 쓰구.. 전공이나 좋아하는분야 전화로 따서 그 계통 유명한직장에 빽있다 아님 내가 다니고 있다해서 비공개채용으로 오라고 한다 올라가면 사일간 교육이랍시고 지랄하는게 잇을껍니다. 가서 뒤집어 엎으라고 하세요 개망신주는게 짱인듯 ㅋㅋㅋ 여자 좋아하는 사람은 왠만하면 안가는게 나을듯 이쁜애들도 꽤 많고 잘생긴애들도 많고 진상도 ㅇㅏ주고루고루 전국구로 와잇응게 그리고 법적으로 하고 싶어도 다단계는 돈꼬라박았어도 경찰은 회피하던데 추신 난 한번 갔다 왔는데 친구빼러갓다가 세뇌당함 결국 같이나오고 나와서 다른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님 동생같은 경우랑 마찬가지로 폰으로 작업식 연락 싸이보고 맘에 들어 연락한다 < 심심해서 문자만 가끔 주고 받았는데 사진보내달랫더니 정장입은새끼 사진이 왔다 오른쪽 가슴엔 뺏지를 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러오란다 ㅋㅋ 인천인가? 지네 회사에서 일이나 하란다 알바하는 내가 불쌍하다고 ㅋㅋ 다단계하시져 요랫더니 혼자 노발대발 하다가 지가 알아서 연락끊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단계하시져" 요럿게 문자 보내시등가 할튼 인맥이 넓으면 다단ㄱㅖ는 세번가따온대요 화이팅 화이팅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