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씨에서 캡쳐 한것 (추가. 이미지가 축소 되어서 나오네요 클릭하시면 본래 크기로 보입니다)
현재 정치권은 좌파니 우파니 자기들끼리 색깔론을 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사이트를 들어가봐도 제가 자주가는 토씨를 봐도
좌냐 우냐가 나뉘어 진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정보들로 접하면서 공산주의의 몰락을
지켜 보았고, 억압된 자유, 식량난 모든것을 알고 있는데, 지금 옛날 반공하던 시절의
생각을 하고 있는 자들은 그들 밖에 없습니다.
젊은이들이 생각이 깊지 않고, 행동하는것 처럼 보일지라도
이미 모든 상황을 알고 있습니다. 자유, 풍족함, 삶의 행복
그런데, 무엇을 그리도 걱정을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