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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달라는 어이없는 웅★코웨이!!!!!!!!

짱나네 |2008.06.27 15:09
조회 281 |추천 0

★정말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웅진코웨이 팀장이 제 말이 대꾸도 안해주고

일방적으로 전화끊고, 저희가족 욕아닌 욕하고,

서로 1시간동안 아무말안하고 수화기만 들고있었습니다!!!!

 

 

 

진짜너무화가나서 글올립니다.

저는 3년정도 웅★코웨이 연수기 비대 공기청정기를 쓰고있습니다.

아, 공기청정기는 작년12월쯤에 했으니까. 쓴지 몇달정도 됬네요.

 

 

너무너무 잘쓰고있었습니다.

 

참고로 비대 연수기 공기청정기 점검일이 있습니다.

연수기같은경우는 매달 점검이있죠.

제때제때 점검하고 필터갈아주지 안으면 무용지물이에요. 제기능못해서 있으나 마나에요.

근데 3월초부터 코디분이 매달 점검일날짜를 안지키시는거에요.

멋대로 편한날짜에 오고 편한시간에 오고..

3월초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약속지키신적없으세요.

이번달만해도 온데놓고 약속 연락한통없이 안오신게 3번은 되요. 이.번.달.만.

 

너무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다 가져가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공기청정기 같은경우는 사용한지 1년이 안됬기때문에 위약금을 내야한데요.

그래서 저는 못낸다고했죠. 위약금뜻이뭐냐고 왜 내가 내야하나요

약속을 어긴거 그쪽이고 죄송한것도 그쪽인데 정작 위약금은 왜 내가내냐고

못내겠다고.

그랬더니 고객센타 상담원이 계속 하는말

" 고객님~~^^ 위약금은 내셔야하는거에요~~~~^^"

저는 열받아서 화내가며 말하고있는데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 하이톤으로

신났다고 웃음띄는 말투로 말을하는거에요 열받게

상담원이란 사람이 기본도 안된거 아닌가요?

상황파악을 하면서 상담을하고 말투를 조절해야지 아무때나 저렇게 하이톤으로

실실거리며 말해도 되나요? 참나 어이가없어서

제가 계속 못내겠다고 하니까, 그럼 저희동네 관리해주는 관할에 연락해서

저한테 연락하게끔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제 더 기다리기 시르니까 빨리 전화달라고 했죠

그렇게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6시간후에 전화왔어요

그것도 제가 또 먼저 전화했어요 왜 전화 준다더니 안주냐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다시 전화오더라구여. 무슨놈에 일처리들을 이따위로 하는지 아휴

 

저희동네 관리하는 팀장분한테 연락와서 통화했어요. 여자분이더라구요

하는말이, "아까 언니랑 엄마한테 전화했었는데 엄마가 난리를치신거 같더라구요."

나....난리...?난리....?

너무 화가나서

 

"지금 난리라고하셨어요? 난리여?난리? 누가여? 누가 난리쳤는데요?"

했더니 암말 안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 계속 누가 난리쳤냐구여

계속 이랬더니

"아닙니다 고객님.."

 

이러길래 제가 "지금 난리라고 안하셧어여?"

이랬더니

 

"네 안했습니다 고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했데요 참나 짜증나서 더 말안하고 본론으로 들어갔죠

 

 

저는 위약금 못내겠으니까, 빨리 가져가라고 했더니

고객님 그건 내셔야하세요.

이말만 반복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왜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내가 내야하냐고 난 못내겠으니

코디분한테 내라고 하던지 알아서하라고 난 내가 내야할 이유를 모르겠으니까

내야하는 이유를 내가 납득하게끔 설명을 해달라고 위약금에 뜻이 뭐냐고했죠.

 

그렇지않나요? 위약금에 뜻이뭔데요? 위약금을 받아도 제가 받아야 하는거가아닌가요?

네, 돈도 돈이지만 제가 낼 이유 전혀없다고 생각해요. 피해는 제쪽에서 봤는데요?

 

그 팀장은 했던말만 반복해요

1년안에 반환 하게되면 당연히 위약금내는거라고

계약서 안가지고 계시냐고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네 계약서 안가지고 있구요 말씀잘하셨어요 계약이요?

누가먼저 계약어겼는데요 내가 어겼어요? 내가 먼저 아무이유없이 이러는거에요?

코디분이 여러번이나 약속어기시고 손해본건 나라고 피해본건 나라고 했더니.

 

그건그런데요, 코디분이 약속을 어기셨다고해도 그건안되세요.

 

이말만 반복하는거에요..휴

 

그래서 저도 똑같은말만 계속반복했죠 못내겠다고

왜 내가 내야하냐고

 

그랬더니 계속말도없고 대꾸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듣고계세요? 했더니또 말없구요

듣고 계시냐구요? 했더니 "네 말씀하세요"

 

그래서 제가 또 똑같은말 계속 했어요

그래썯니 또 대꾸없길래 저기요 듣고계세요?

했더니 또 말이없는거에요.

또 두세번 더 물어봤죠 그랬더니, "듣고있습니다 말씀하세요"

 

말이나되나요?

제가 혼자 일방적으로 말한거아니구요

저는 물어보면서 대답을 들어야 하는 입장이엿어요.

근데 저 분은 계속 저한테 듣고있다고 말을하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저기요 대답을 하시라구요 지금 저 혼자 시낭송해요?

또 말없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묻는말에 대꾸도 안해요 절.대.

그래서 제가 저기요 지금 대화하는거라구요 말씀하시구요 대답하시라구요.

했더니, 그럴때마다 계속하는말..." 듣고있습니다 말씀하세요"

이말뿐이구요, 중간중간 누구와 통화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그러시더라구요?

 

그렇게 한 40분가량 통화했어요.

 

그 분 대답도 안하고 그러시길래 전 계속 혼자 똑같은말만했죠

그랬더니 팀장분이 하는말이.

 

"저기여! 고객님! 이렇게 저랑 통화하셔서 해결되는거 없으세요

고객님 좋으신 대로 하세요!"

 

저러는거에요

그리고 전 또 혼자 막 뭐라고 했죠!

근데 또 대꾸가 없길래-_- 지쳐서 제가 말했어요

 

"저는 할말다했으니까 이제 제가 그쪽대답 들을차례라고

계속 말씀안하시는데 저도 아무말안하고 그쪽이 대답할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또 말이없더군요^^

1시간동안..^^ 저희는 그렇게잇었답니다.^^서로 아무말안하고

수화기만 들구요..^^

 

중~간중간~ 말소리도 들리던걸요?^^

누구한테 하는말인지.. 그 팀장분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같이말하지말제 그래서 지금 계속 아무말안하고 이러고있는거야~!

걔네 엄마가 있고 또 딸이있었나바, 지한테 전화안줬다고 이 난리야~!"

 

등등...ㅡㅡ;;;

저 멀리서 어렴풋이 들려와서 더 긴 내용이었으나..저정도밖에 듣질못했네여

저정도로도 충분히 화나지안나요?

 

그 분은 제가, 수화기를 들고있을거란 생각을 못하신건지,

아님 저 멀리서 하는얘기라 안들릴줄아셨던건지..^^;;

 

아참, 나중엔 보류를 누르셨는지 띠리리리리~리리리리ㅣ~~~

노래까지 틀어주시더라구요~~^^ 클래식음악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한 20분후쯤

여보세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씀하세요" 했더니

"저기여 고객님 자꾸저랑 이래서 해결되는거 없으세요!"

이러길래

제가 이랬죠 아까 저희집 얘기하셨져?

이랬더니, 안했데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도안했어요? 저기요 지금 사람대놓고 바보취급하세요?

안하셨어요안하셨어요?

 

계속이랬더니

 

" 무슨말이요 고객님 안했습니다."

 

이러길래 제가 또 말했죠

거짓말하지마세요.떳떳하지 못하세요? 왜 떳떳하지못하고 자꾸만 거짓말하세요?

하셧어요?안하셧어요? 양심적으로 솔직히말하세요 마지막으로 물을께요

했어요?안햇어요?저희집 얘기 한마디라도 하셧어요?안하셧어요?

 

"안했습니다. 저기요 고객님 자꾸 말꼬리잡고 물어지시지 말라고"

 

이러는거에요. 잘 생각이 안나서 그렇지 진짜 싸가지없게 말헀어요

제가 쓸데없이 말꼬리잡고 트집잡는 이상한년 만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 저 처음부터 끝까지 통화내용 녹음하고있었는데 가지고 그쪽을 갈까요?

안하셨어요? 엄마가 있고 또 딸이있는데 말하고 있다고 난리라고, 안하셨냐구요?"

 

했더니 또 말이없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제가 말씀을 해보시라구요 했더니

 

"끊겠습니다. 고객님, 고객님이랑은대화가 안되네요 끊겠습니다. 내일전화드리겠습니다.

저 퇴근해야하거든요?"

 

와~ 완전 열받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제가 저기여 저기여 저기여!!!!!!!1

뚝...ㅡㅡ;

 

제가 말하고있는데 뚝 끊으셨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위약금이고 뭐고 떠나서 진짜 인간적으로 완전 열받는데

이거 어떻게 신고 할방법없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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