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이일을 어떻게해야 하죠??
제목그대로 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제가사는동네에 왔다고하더군요
그녀는 친구들과 같이술을먹고잇다고 저도오라더군요 그래서갔습니다
그리고 술을먹었는대 분위기때문인지 아주 떡이되도록 마셧더군요
친구들은 남자친구나 뭐 아는사람들이 대려다주더군요 그런대 문제의 그녀 ㅡㅡ
안간다네요집에 택시를태울라고 집을물어봐도 몰라 그렇겠죠 모르겠죠
이여자는 우리집 이불에 오줌을 쌀려고 기회를 노렸으니까
흠흠..아무튼 어쩌다보니 저희집 남는방에 이불깔아주고 재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방으로와 잠을자고 일어나 깔깔한목을 냉수로 달래고있는대
방문이열리고 그여자가 나오더군요 옷이불편하다길래 제옷을 입은상태였습니다
그런대..그런대...제가아끼는바지..나이스바지에 그여자가 뭔짓을 한줄아세요?
아주 흥건이젖어있더군요 아주흥건이ㅡㅡ그때는..
..아니겠지했죠 그리고 좀씻으라고 수건이랑 챙겨주고 이불을 개려고하는순간!!..OTL....
이불이젖어있고 냄새가나더군요 휴..그리고 이닦다가 칫솔을 변기에 빠트리지않나
정말 욕실에서 씻고있는 그여자의 뒷통수를 치고싶다는 생각을 아주 간신히 정말..아휴
네..여기까진 꾹꾹 참았습니다 그리고 옷을갈아입을라고 장롱을 열고 안을 들여다보는대..
전이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신이시여를 외쳤나봅니다 이년이 옷장이무슨 변기인줄아는지
토를 아주 거창하게 싸질러놨더군요 근대 이년이 염치도없지 모르는척하더군요
아열받아..내이년을그냥..아휴..차마여자라서 욕은할수없더군요 그리고 집에보내버렸습니다
근대 이년이 안면이철판인지 아니면진짜 모르는건지 연락을하더군요 아무일도없다는듯이
전어떻게해야 합니까..좀알려주십쇼..미치겠습니다 정말이지 그여자가 토해놔서 버린옷들
차마 빨아서입기 그렇더군요 그런거생각하면 아주 들끓습니다.해결책좀알려주세요 ㅠㅠ..
물론 연락은 씹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