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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 아줌마 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 개념 상실!!

고시생 |2008.07.03 12:08
조회 1,490 |추천 0

안녕하세요 27살 부산에서 고시 준비 하고 있는 고시생입니다.

앞집 무개념 아줌마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_- 일단 저희집과 앞집거리 불가 3M 저는 집주변 신경쓰여 동강들을때도 헤드폰 끼고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귀에 염증까지 생겨 병원도 다니고 있습니다. ㅠㅠ

일단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

저희 앞집에 새로 들어오신 아줌마 애도 2살정도 되 보입니다. 진짜 저희집 3층 4층 실내계단이라 4층에 저혼자만 써서 엄청 조용합니다 아래층에 TV소리도 안들립니다. 공부하기 완전 쾌적한 장소죠 !! 그런데 여름이 되면 더워서 제 방에 창문을 방충망만 치고 열어 둡니다.

일단 낮에는 조용합니다 공부 잘됩니다. 문제는 밤입니다. 더워서 방충만만 쳐둔채 잠 좀자려고 하면 저희 앞집 정말 밤 12시 새벽 1시만 되면 활동 시작합니다. 그래서 더워도 창문 닫아도 시끄럽습니다. 일단 새벽 1시만되면 앞집애 까마귀고기라도 드셨는지 꺄악 ~ 꺄악 !! 엄마 ~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리고 완전 하이톤으로 고함칩니다. 것도 남들 다 잘 새벽 1시 !!

그리고 어제는 새벽 2시에 청소기 돌리시는 앞집 아줌마 !! 정말 짱이십니다...ㅠㅠ

저 12시까지 책보다 이제 씻구 1시쯤 잠자리에 들려고 눈감고 있으면 저만의 전쟁이 시작 됩니다. 앞집의 아이의 고함(비명)소리 앞집아줌마의 청소기 소리 진짜 개념이 있으신지 !!

그리고 저 밤되면 불 안켭니다. 어쩜 새벽마다 불을 켜서 제 침실까지 불이 환합니다.ㅠㅠ

저도 앞집 피해 될까봐 밤 12시 되면 불 다끄고 책볼꺼 남았으면 스탠드 켜고 책보는데 앞집 사람들은 진짜 무개념인지 ..

진짜 좋은 해결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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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한 소심한 대응책

1. 앞집 아줌마 낮에 잘때 5.1채널 스피커를 창가쪽으로 해서 음악을 엄청 크게 틀어 놓는다

2. 앞집에 잘 보이게 아줌마 밤에 잠 좀 잡시다 라고 크게 글 써 놓는다

3. 조심히 앞집 빌라에 문앞에 앞집 총각인데 밤에 잠 좀 잡시다 라고 포스트잇에 글적어 붙여놓는다.

 

그외 해결 방법 좀 ㅠㅠ

 

부산시 해운대구 ㅂㅅ동 ㄱ민 빌라 4층 아주머니 !! 혹시 보시면 ~ 제발 밤에 잠 좀 자요!!

애가 밤낮이 바껴서 아줌마도 밤에 활동하시는거 같은데 그럼 애들 건강상 안 좋습니다.

그리고 애가 창문에 창틀 붙잡고 매일 고함치는거 알고 계세요?? 집주위에 사람들은 그 시간에

자고 있습니다. 아줌마만 사는 동네 아니잔아요 !! 진짜 개인주의 시네~

개념 탑재 좀 하고 사세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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