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이 쌀쌀하다면서요~오늘 아침에 집을 나온후에 밖을 나갈일이...
오빠 출근할때 문앞까지 간것이 다니까~...
여기서 집을 나왔다 함은....가출이 아니라..![]()
내집(나와 친구들의 자취집)에서 울오빠집(울오빠도 혼자살고...)
사실..오늘 출근하라는 곳이 있었는데..
지젤이 아직 배불러나봅니다...![]()
성에 안차서 안가고....남들 출근할때 오빠 집으로 쪼로로 왔지요![]()
여기서 설명하자믄..
오빠라 칭하는 그는....
제 애인이자 제가 가끔 힘들어하던 그....주인공입니다
1년넘게 제 속을 팍팍 썩이더니만...
이제 곧 1월이되면 베스킨라빈스가 되지요~
꽉찬 계란 한판이 모자라는.....![]()
저는 한판 될라믄 8개나 더 차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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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야근해서 피곤해서 자는 오빠 옆에서
심심하다고 괴롭히다 (그래도 잘자더군요
)
하루가 다 가고....
밤일하는 오빠 출근하고...
집에 가기 귀찮아서
혼자 빈집 지키고 있지요...
낮에 낮잠도 잔터라...잠도 안오고..
오랜만에 혼사방에 출석을 했답니다~
뭐하고 놀아야 잘 논다고 소문이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