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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격정사-조박사 보고서 part1-

조박사 |2003.12.04 00:08
조회 636 |추천 0

난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굉장한 두려움에 휩사여 있다.

내가 이글을 쓰므로 해서 일어날 사회적 파장과 이글을 읽는 이들이 혼돈에 휩싸이지 안을까하는 ......

그러나 난 여러분의 알권리를 위해 내가 알고있는 모든것을 밝히려 한다.

*주의 요망

 :이글은 임산부나 노약자 심장질환을 가진자와 청소년에게 아무런 해가 없다

동아시아는 일본이 세계 2차대전 패하고 1970년대에 다시 일본에 의해 공포에 휩싸이게 되었다.     1972년 일본의 나카이박사(우리는 김박사로 알고 잇을것이다.)에 의해 마징가z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는 사건이 일어난다. 

세계는 경악을 큼치 못했다. 세계 각국에서는 제국주의의 부활이라며 경악했다.

동아시아는 냉기로 얼어 붙었고, 이에 가장 민감 하게 반응한 나라는 미국이엇다.

미국은 부랴 부랴 nasa의 두뇌 들을 모아 로보트 계발에 착수 2년후 메칸더 부이를 만들지만

다리에서 샤크 미사일 밖에 나가지 안는 메칸더로선 로케트 주먹, 한번의 발사로 모든 걸 녹여 버리는

가슴의 브이 광선등을 장착한 마징가z에겐 상대가 되지 않았다.

이어 1974년 일본은 마징가 z을 업그레이드 시킨 그레이트 마징가를 계발 세계를 더욱 공포로 내몰며

힘을 과시하기 시작햇다.

이러한 일본의 행동에 한번 침략 당한 경험이 있는 우리나라도 가만히 잇을수 없었다.

그래서 당시 박정희 대통령은 대외적으로는 새마을 운동라 하여 초가집들을 기와집으로 고치고 길도만드는등 국가 발전 사업을 하느것 처럼 하고는 그지하에 로보트 계발시설을 만들었다.

그리고 4년후 우리는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다.

그렇다 그것이 우리나라 김청기 박사팀이 로보트 태권 부이를 많들어 낸것이다.

이것은 세계 과학사에도 획을 긋는 일이었다.

일본의 마징가z나 그레이트 마징가는 조종 비행기가 머리에 결합 조종기로 종종을 했으나

우리나라의 로보트 태권 부이는 조종사가 머리에 조종 모자를 쓰고 생각하며 움직이면 로보트가 그대로

행동을 따라하는 세계 최초 인공 지능 바이오 센서를 장착한 로봇이었다.

지금 가전제품에 쓰여잇는 인공지능 바이오 센서가 바로 우리나라 김박사가 최초발명해 지금 실생화에 쓰여지고 잇는 것이다.

당시 조종사였던 철이의 증언에 의하면 그해 노벨상 수상자로 김박사가 결정 됐으나 일본의 방해로 상을

받지 못햇다고 한다.  

                                                           -------------투 비 컨티뉴(계속)----------

 

*이글은 순수 창작물이며 상업적 목적으로 무단 복제,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처벌될수 있는지 알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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