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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격정사-조박사 보고서 part2-

조박사 |2003.12.04 08:35
조회 753 |추천 0

우리나라가 로보트 태권 부이를 만든 이듬해 이에 격분한 일본이 세계를 경악 시키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것이 바로 세계 최초의 2단 분리 합체 로봇인 그렌 다이져의 출현이었다.

이전 까지의 로봇들은 등이나 발 밑에 로켙 추진기를 달아 날아다녔으나 그렌 다이져는 비행선 처럼 날아다니다 로봇 본체만 따로 떨어져 나왔던거시다.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엇다. 일본은 그랜 다이져를 내놓으면서 자신들의 힘과 과학 기술력을 과시하며 세계를 공포 속으로 몰아 넣었다.

이를 가장 못마땅히 여기던 미국은 로봇은 겁주기용 밖에 안된다며 우리에겐 실제 전쟁에 투입할수 인조인간이 있다며 터미네이터를 내놓차 일본이 코웃음을 치며 독수리 5형제를 내놓는다.

우리에게도 파란 해골 13호를 처치해 유명해진 마루치와 아라치가 있엇지만 독수리 5형제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리고 일본의 침략을 받았던 적이 있던 중국도 우리도 힘을 보여줘야 한다며 일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 해변에 사람들을 때거지로 모아놓고 매일같이 무술연습을 했는데 이를 주도한 사람이 우리도 잘아는 황비홍이다.

그리고 매일 같이 똑같은 동작의 반복으로 지루햇던 나머지 노래를 부르며 무술연습을 햇는데 그노래가

'男兒當自强'(남아당자강)이었고 이게 바로 중국 문화혁명의 시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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