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자지만.. 정말 너무한다..
남녀평등까지 들먹이면 넘 거창해 질지 모르지만..
요즘 세상이 어느땐데 이런걸 가지고 고민하나?
글구..젤 중요한거.
여자가 숫처녀가 아닌게 싫다면 님또한 참으며 동정을 지킨 상태에서 애인 숫처녀가 아닌걸 탓하든가..
뭐하는 짓이오?
나도 남자지만 부끄럽소.
내가 내 친구에게 해준말이 있소...
모임에서 자기 여자친구 술마시고 담배 핀다고 막 화내길레... 내가 한마디 했소.
"야 임마. 여자친구 담배 피는거 보기 시르면 니부터 담배 끊구 말해. 손가락에 담배 꼬나들고 여자친구 담배 피는거 나무라는건 뭐하자는거냐?"
남성들이여... 여성들에게..바라는게 있다면 본인부터 솔선수범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