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모님 계신 집에 갔더니 제비들이 와있더군요ㅋ
몇년간 집만 지어놓고 오지도 않더니;
제가 군대를 갖다오니..저를 반기는 건지 오랜만에 찾아와서는..![]()
근데 막 똥만 싸고 지저분하게 해서 제가 막 쫒았거든요-_-
이 놈들이 끝까지 도망을 안가데요..
거기다가 옆에 또 집을 지으려는 거에요;
첨에는 제가 막 막았죠..
그러더니 또 딴데다 집을 지으려는 겁니다![]()
막다가 제가 지쳐서 놔뒀는데;
그냥 좋은 일이 생기려나 보다 하고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ㅋ![]()
그래서 제비집 세 개가 나란히 줄지어 생기게 되었답니다.
언젠간 박씨를 물어다 주겠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