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플 된적업고 한번도 제글 써본적없는 20대중반남자입니다..
이글을 쓰게 되는 계기는 예전에는 못느꼈던.. 부끄러움을 느껴서..-_-
제가 다리하고 겨드랑이에 털이 많습니다..
제가 좋아 하던여자가 저번에 남자 민다리를 보고 그러더군요..
남자 다리가 저렇게 깔끔하면 이쁘다고..-_-
하지만 제다리는 털이 북실북실..;;
제모를 하자니.. 나중에 더 길어질까 이런 걱정도 들고.. 제모한다리에 모공이 커서 괜히
제모했다 라는 생각이 들까봐 제모에 도전을 못하겠어요..
여자분들은 딴 남자도 아니고 내남자가 제모를 한다했을때..
어떻게 반응 하시겠나요? ㅠ.ㅠ;;
글구 겨털에서도 연장선상으로 가죠~
남들 겨털 유심히 본적은 없지만
제가 겨땀도 많고 겨털도 많고 길기도 하고
이러니깐.. 부끄러워요.. 그래서 몸도 안좋기는 하지만
민소매 옷을 못입기도 하거든요..
해변가나 수영장에서 팔을 올리기도 그래요..ㅠㅠ;;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어캐야 할까요?
이글을 요약해서 결론을 내리자면
여자분들 대상으로 내남자가 제모했을때의 반응?
남자분들 같은경우 제모하시분들 상태~ ? (길이가 길어진다거나 아니면 모공이 커서 보기흉하다거나..)
그리고 겨털을 밀어야 하는지 다듬어야 하는지 다듬을 경우 자르면 머리카락처럼 다시 더 길게
나는건지.ㅠ..ㅠ;;
도와주세요~~
아님 그럼.. 그냥 이렇게 살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