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충남 사는 꽃다운나이 21살 남자입니다.
사건은 바야흐로 2년전 고3때 알바시절이였습니다.
친구랑 한곳에서 알바를하였는데 알바하는곳이 배달이라
거이저랑친구는 대부분 배달없을땐 가게앞에나와서 있엇습니다.
가게옆에 작은골목이있고 빌라입구도있엇습니다.
저흰빌라입구 <좀옆쪽앉는곳이 있어서 앉아있엇습니다.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친군담배피고있고
갑자기 친구의 입에서 이런 찌발~찌발~ 이들리는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담배를 떨어트린거죠 그원인은
빌라입구서 20대초반?중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말보다빠른속도로 급텨나와 살짝부딪힌겁니다.
그여자는 어딜그리 스피드하게 뗘가고
그뒤를따라 40대 중반 후반 아줌마가 그녀를 쫒아가는것입니다.(빌라주인인듯)
저흰 뭐 가족쌈하나 대수롭게생각하지않고 얘기하고있엇는데
한참뒤 아줌마가 그여자를 잡아온것입니다.
달리기선순가봐요아줌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잡아왓는디 델고와서는 별욕을다퍼붓고 이런x첨본다는둥 말하는것입니다.
얘기를듣다 빌라입구에가보니 이게웬~~~붸ㅐㄹ~!!!!!!!!!
응가(똥)을 쳐발라싸놨더군요.......... 젊은여자가 .......얼마나급했으면....
그여자는 자기가싼똥을 다치우고 바닥까지 물로싹 다 닦았습니다.
저흰구경하면서 웃겨 죽는줄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자분은 얼마나 똥싸면서 초조했겟어요.. 바로빌라앞옆에서 저희 목소리를 들으면서
그초조함속에 똥을 쌋다는 생각을 하면 웃음 터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자는 그주위에서 얼굴좀팔리고 다치우고 죄송하다하고 스피드하게 도망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여자 잡아오신 아줌뫄 대단 역시 한국아줌마들 무섭습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