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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인데요 리플좀 부탁 합니다.

서창수 |2003.12.07 21:50
조회 336 |추천 0

안녕하십니까 ?
급히 답변을 듣고 싶어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전 2년전 서울에 올라와 직장생활을 한 직장인 입니다.
그전에는 형편이 어려워 외항선을 타며 돈을 벌었습니다.
서울에 처음 올라와서는 주거할곳이 없어 선배형님 집에 같이 살다가 그때쯤 우리 친척분이
자기의 친구분이 임대주택을 입주할수 있는 권리가 있다며 2002년6월에 임대주택을 들어갈수
있게 해준다고 하며 천칠백만원만 있으면 2002년 가을이나 겨울에 임대주택 아파트 입주권을
마련해 준다고 하여 오백만원을 은행을 통해 보내고 천이백만원을 현찰로 주었습니다.
그러나 임태주택은 현재까지 아무런 진척이 없고 내돈을 받아내기 위한 사기였다는게 들어났습니다.
현재 그 동네에 구청직원들이 조사가 나와 전입신고한것도 퇴거를 해야합니다.
전 지금은 동생집에 같이 살고 있는데 내년에는 전세집이라도 마련해야 하는데
이런 상황이라 어떻게 할수가 없고 만약 퇴거가 된다면 임대주택은 물건너 간것이
되기 때문에 돈을 다시 받을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 어떡하는게 최선입니까?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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