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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은 인생을 살고있어요 , 지긋지긋해요

...휴 |2008.07.14 22:22
조회 598 |추천 0

안녕 하세요 !

전 중학생 2학년 !  에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고민두 있고

혼자 풀기에는 너무 어려운것 같아서 도움을 요청해요  !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

 

사실 전 태어 나서 건강 해본적없는 사람입니다 ,

태어 나자 마자 인큐베이터에 있어야 하고

항상 심장이 약해서 조심해서 살아야했고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감기 만 걸려도 정말 죽을만큼 힘들어했습니다 ,

하늘도 무심하지 저에게 항상 뇌수막염 , 장염 , 위염 , 폐렴 이란

것들을 항상 저에게 내려주셔서 입원하는게

일상이 되버렸습니다 , 그런 저에게

지금은 아주 큰병이 저에게 다가온것같습니다

아닐수도있지만 전 지금 안암을 앓고 있습니다 ,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직은 치료할수 있다더군요

그래서 더 열심히 노력하구 건강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항상 고민이있습니다 ,

사람을 믿지 못합니다 지금 까지 사람한테 배신당한것만 4번 ..

힘들었습니다 ; 솔직히 나이도 어린데 자살충동도 여러번 느껴봤습니다

이렇게 힘든데 어느날 전  할머니 께

제가 입양됬다는 소식 을 들었습니다 ...;

하늘이 무너 지는줄알았습니다

입양 .. 저한텐 절대 안일어 날줄알았죠 ...

아빠에겐 이사실을 숨겨왔습니다 .................

그러다 정말 서러워서 며칠전에 울면서

아빠 친딸이 아닌것 같다고 말했더니 저희아빠..

입양 된건 아니고 단지 엄마가 다르 다고 말했습니다

저희 엄마 .. 알콜중독자에 아빠랑 자주 싸우고

지금은 따로살면서 거의 이혼 지경 에 이른 분입니다 ..

근데 그런 분이 제 친엄마가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 어떻게 생각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 그리고 3일후...아빠에게

친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제가 태어나고 1년도 되지않아 돌아가셨고 그뒤로 아빤

언니와 절 키울사람이 필요해서 재혼 을 하셧던 것입니다 .

전 제 인생이 너무싫습니다 ..

드라 마같은 인생 정말 지겹습니다 지긋지긋해요 ..나이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모르겟어요

도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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