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수입은 정말 작아용....
어쩔수가 없죠 제주도는 원래가 월급이 적거든요....
남편이 연구소 그만두고 나와 이모부일 도와주거든요,,,
그런다고 뭐라고 할수도 없고요..
조금만 참다가 시험이나 보라고 할려고도 하고...모르겠어요....힘이드네요..
수입:1,580,000(저랑남편이랑의월급참고로4대보험빼고나머지)
집이자:230.000원정도(변동금리집을샀는데대출을받아서...)
종신보험:324,000원(남편이랑저랑)
관리비:90.000원정도
가족회비:20.000원
동창회비:20.000원
모임회비:30.000원
가스비:10.000원(제일많이나온것이9660원)
전화료:100.000원(남편핸폰이랑저랑집전화랑)
교통사랑보험:12.000원
742.000원 정도 남는데//
저금을 못하는게 현실이랍니다///
결혼한지 두달이 넘어갑니다///
저가 월급을 많이 받고 싶지만 제주도 월급 거의 초봉이 70만원 부터 시작하고///
남편은 이리저리 허리 아퍼서 일도 제대로 못하고
그래도 남편은 미안한지 아무말도 못하고 다 제 잘못이라고 얘길합니다///
어쩔수 없죠 하지만 지금이라도 마음 굳게먹고 저금도 하고 허리 졸라 메고
살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
내가 과소비 를 하는가요..
저금 할려고 하면 이빨치료에 몇십만원 나가고///
부주금은 얼마나 많이 나가는지...
하지만 우리 오빠 술도 안먹고 담배도 안핍니다..
그런다고 쓰잘대기 없는곳에도 안쓰고 정말 돈 아낄줄 아는 사람인데...
그런데 왜 전 ...그런다고 빛은 없지만..
집 대출 받은건 빛아닌가요...
저도 잘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