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조금씩 들다보니 주의엔 여자의 그림자가 점점 없어지고
또한 주의엔 점점 연인보단 결혼하는 친구들이 많아져 더 할라이 없이 여자의 향기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렇타고 이나이에 허리 돌려 가면서 나이트에 가서 부킹을 할 나이가 지났기에
점점 더해가는 외로움이 절 더한번 사랑이란 틀에 가두어 보고 싶어집니다......................
그 흔한 영화관에 커플석에 안자 팝곤과 음료수를 먹어보고 싶고
퇴근후 간딴하게 포장마차에서 술한잔 먹어보고 싶고
일이 힘들고 짜증날때 내 사진를보며 찡그렸던 얼굴이 환하게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자로 오늘 하루도 널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한다는 메세지도 넣어보고 싶고
커플티를 입고 커플사진도 한번 찍어보고 싶고
주말에 무박으로 바다보러 다녀보고도 싶고......
하루는 마트에서 장을 보고와 맛나는 음식도 같이 해먹어보고
분위기 있는 와인빠에 가서 큰 와인잔에 와진한잔 먹어보고 싶고
둘이서 스트레스 ~~짜~~악 풀러 나이트 기본 시켜서 지칠때까지 놀아보고 싶고
돈이 없을때 백화점 마트 코너에 가서 이것저것 한번 풀코스로 먹어도 보고 싶습니다....
힘들이든 좋은일이든 같이 나눌수 있는 내 옆에 사랑하는이가 생겼음 하는 바램뿐입니다....
보이지 않는 벽을 서로 알아가면서 그 벽을 조금씩 허물때 진정 사랑이란게 피어 나겠지여
인천분이시면 좋겠습니다....
큰기대의 사랑보단 아기자기한 사랑을 하고픈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