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말해보내요//
그냥 아무한테 말못해서.답답하기도했지만...
그냥 익명이고..글로 함 써볼려합니다...
-------
초등학교시절 3학년정도?
수업끝나고 집에가는데....
뒤에서 누군가...절부르더군요....
이름까지해서....
어!!!그래서 내이름을 어케알지하면서 뒤를 돌아보앗 습니다..
6학년 되보이는 오빠가...ㅇㅇ야~
너..엄마가 데리고오래...하더군요..
전 눈치가 어렸을때 부터 빨라서,ㅋㅋ
이상한 느낌을 받앗줘....-_-
이좌식...수상한다...
난 우리엄마 집에있어요..
했지요...근데 이좌식....아냐...너데리고 빨리오래...하면서,,
절 뒤에서 번쩍드는거에요.....
전 무섭워서...놔놔!!소리쳤지요...
근데 이좌식...절 뒤에서 안으면서..어린 아이가 가슴이 어디있다고..
가슴있는곳을..막 쪼물쪼물 거리는거에요..ㅎㅂ자식..ㅡ,.ㅡ;
전 울고있어지요..발버둥치면서...근데...저멀리서 사람들이 걸어오는걸 보앗는지..
절 내려놓고 키스인지???뽀뽀인지.???모르겠지만...히발..해버리고...
도방갓어요...ㅜㅜ
어질어질하기도하고....보니..저멀리~도망갓더라고요...
전 눈물을 흘리며...집앞에서...눈물을 닦고;;;;
아무일 없단듯이..집에갓어요..
엄마한테 말하면...엄마가 속상해할까바 말도못하고..
ㅜㅜ
생각하니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