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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어제 라페스타 장춘동 족발집!! 그여자분~

완죤 그로기~ |2008.07.22 13:49
조회 498 |추천 0

우선 전 26살의 평범한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용기가 없어서 놓쳐버린 인연을 다시 이어가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저녁 8시30분경 친구들과 족발에 쐬주를 한잔 하려고 들어가있는데 두분의 여자분이 와서 안쪽에 자리를 잡더군요 저희는 밖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잔을 들이킬때쯤 그 테이블에 두분의 여성분이 오시더라고요 근데 한분이 제 이상형 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먹고 있는 사이 머리속에서 말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수백번은 들었던것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흐른뒤 모두 자리를 뜨시더군요... 긴장되는 순간.... 제가 맘에 들어하는 여자분이 제 친구의 등인지 머린지 자세히는 몰것지만 가방으로 톡 치고 지나가시다 죄송합니다 라는 말만 남기고 나가는것이 였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서 이러나려는 순간 여자분들자리 옆에 있던 저보다 어려보이는 남자분 두분이 달려가서 말을 거는것이였습니다... 젠장.... 순간 타이밍을 놓쳐 버렸고 그렇게 허무하게 그여자분을 보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후 저도 친구들과 바로 일어나서 그 여자분을 찾으로 이곳저곳 술집을 돌아다녀 봤지만... 찾을수 없었다는...결국 술만 냅다 먹었다는... 저는 어제 샌디에이고 SD가 박혀있는 모자에 초록색 홀리스터 티셔츠를 입고 있었고 그 여자분은 베이지색 인지 흰색인지 암튼 티셔츠에 진한 청색의 청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머리는 약간의 웨이브 였던것 같고요 부탁드립니다 만약 그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꼭 답멜좀 보내주세요 부탁!!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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