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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이란게뭔지..

무자아 |2008.07.23 00:50
조회 465 |추천 0

20살된 청년 입니다.

아직도 애틋하게 사랑을 키워나가구 있는 여친을 소개해드릴까하는데요.

 

전 고등학교시절때부터 바람둥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많은 여자를 만나봤습니다.

 

그러다 이건 아니다 싶어 대학가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자하구

 대학을 가서 지금의 동갑인 여친을 만나 현재 150일 조금 넘게

사귀구 있는데요.

 

여친도 고딩때 공부안하고 놀고 좀 그런애여서 그런지 머리에 든게 없어요

 

apple 이런것두 몰라요. 신발 무식한년이 같이 술만먹으면 지랑 사겼던 남친얘기

 

꺼내서 사람 환장하게 만들고 내가 또 분에 못이겨 나도 옛여친 얘기하면 지가

 

삐져갖고 생색을 내는데 내가 또 니가 먼저 그랬으니 나도 그랬다는 식으로

 

일리있게 말하면 개무시하고 .. 또 그리고 오늘같은날은 제생일인데 지친구한명이랑

 

멀리 놀러를 갔어요 ㅋㅋㅋㅋㅋ아놔 근데 12시가 지났는데 생축한다는 문자도없고

 

제친구들한테서만 문자오고 지금 분노 상태인데 답답하고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쪽팔리고 여기에 글을 쓰는데 연락오면 헤어지자 는 말을 무진장 하고싶네요

 

하지만,  헤어지자는 말은 안되겠지요 바람핀것도 아니고 연락이 안된것 뿐인데.

 

아나 신발년 조카 띵채네 아니기미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ㅇㅁㄴ아ㅓㅁㄴ;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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