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이랑 사귄지 6일정두 됬는데요....
그와중에 이상한게 있어서 좀 힘드네요...
남들은 연애초에 남친이 연락도 자주하고..여자친구가 힘들어하면
옆에서 위로도 해주고 그럴때인데..
제 남친이 연락을 하두 않하니깐 내가 하루에 한번씩 하라구 해서 어제
전화한통화 하구...어제 우산도 없는데 비가와서 비맞구있다해도...
말이라도 걱정같은것두않하고..
전화를 해도 남친목소리가 좀 힘들어하면서 오래않가고 일찍끊구요...
(전에 하두전화않하니깐 왜 않하냐 그랬더니..전화비많이나오니깐 그말듣고 어처구니가 없긴했어요)
난 남친 아플뗀 제가 얼마나 걱정하고 전화도 하구 문자로도 보내고 그러는데..
그리고 남들이 연예초에 보고싶어서 잘만나고 그러는데...아프다고 못온다고
하고..넘 서운한게 많아서...말은 못하고 여기에 글을 올렸네요
성격차이일까요?? (참고로 남친이 b형. 전 0형이거든요)
날 좋아하는건 맞는걸까요?? 이상황에서 계속 지속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