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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발..연평도 포격 군인2명 사망...

쭌형님 |2010.11.23 21:13
조회 3,381 |추천 4

 

 

 

 

 

 

 

 

 

 

 

천안함 사건 이후 또 다시 북한의 도발이 있어났네요..

 

우리군은 오늘 2시경 호국훈련을 하고 있었는데

그 전에 북한에서 통보가 왔다고 하네요

"북쪽을 겨냥한 훈련이 아니냐"라고

"훈련을 계속 진행한다면 대응을 하겠다"라고 통보를 해왔다는데

 

호국훈련은 우리나라를 지키려고 하는 훈련인데

북한이 왜 이렇게 발악하는지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연평도에는 1200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는데

북한의 도발로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어야 할 곳이 집이 아닌

방공호에서 불안에 떨어야 하며 구호물품도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곳에서

촛불 하나에 추위에 떨고 있어야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전방에는 진도개1이 발령이 났고

아래쪽에도 진도개2가 발령난 상태이고

휴가 나온 장병들은 비상소집이 내려졌습니다.

 

 

혹시, 모를 전쟁상황을 대비해 군 전체가 비상사태입니다.

 

뉴스를 보다가  전쟁이 나면 안된다고 생각이 드는이유가

사랑하는 가족과 사랑하는 친구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전쟁이 난다면.. 우리가 과연 행복할까요..

 

 

연평도 폭격이 나자마자 환율이 급하락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 만큼 우리 경제에 타격이 너무나 큽니다.

경제적 손실에 우리가 받을 피해

설령 전쟁을 이기더라도 우리가 받은 피해를 수 많은 시간으로 복구해야 합니다.

 

아직 이 상황을 파악 못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천안함사건 보다 더 큰 일입니다.

즉, 호국훈련에 대한 대응 사격이 아닌

북한국이 오늘 연평도 포격은 무력 도발입니다.

정말 심각한 문제 입니다..

 

지금 시각에도 북한에서 포탄을 계속 쏘고 있다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잘 인지해야 합니다.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넘겨보지 말고

지금 일어난 일에 심각하게 생각하며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북한의 해안포 사격으로 민간인 2명부상 해병대 10명이 경상을 입었고

군인 4명이 중경상이며  군인 2명이 이송 중 사망하였다고 하네요..

서정우 병장 과 문광욱 이병이라는데..

전역하면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기쁜 마음에 그런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낼 서정우 병장과..

나라를 위해 열심히 군복무를 시작하고 있을 문광욱 이병이 정말 안탑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넘겨보지 말고

지금 일어난 일에 심각하게 생각하며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일이 두 번 다시는 없기를 바랍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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